|
|
|
[날마다 기막힌 새벽 #1982] 두로의 심보,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 말고
날기새 김동호 목사............... 조회 수 6 추천 수 0 2025.10.16 21:46:35| 출처 : | https://youtu.be/jG7ZIntG5wE |
|---|
[날마다 기막힌 새벽 #1982] 두로의 심보,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 말고 그의 심판도 즐기지 말라
에스겔서 26장 1절 ~ 6절
1. 열한째 해 어느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두로가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르기를
아하 만민의 문이 깨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폐하였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 하였도다
3.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두로야 내가 너를 대적하여
바다가 그 파도를 굽이치게 함 같이
여러 민족들이 와서 너를 치게 하리니
4. 그들이 두로의 성벽을 무너뜨리며
그 망대를 헐 것이요
나도 티끌을 그 위에서 쓸어 버려
맨 바위가 되게 하며
5. 바다 가운데에 그물 치는 곳이 되게 하리니
내가 말하였음이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가 이방의 노략 거리가 될 것이요
6. 들에 있는 그의 딸들은 칼에 죽으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이곳의 자료는 100% 링크된 자료입니다. 인터넷 서핑중에 구한 자료이며 링크를 원하지 않을시에는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010-7162-3514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