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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17번째 쪽지!
□두려움과 경건
1.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은 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에 대한 친밀감은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주어진다고 합니다.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시25:14) 하나님과 친밀해질수록 인간이 하나님께 대하여 느끼는 감정은 ‘두려움’입니다. 아마 하룻강아지가 호랑이에게 두려움을 느낀다면 그 앞에 숨도 못 쉴 것입니다.
2.마틴 로이드 존스(M Lloyd-Jones, 1899-1981) 목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형벌 받을 자를 결단코 면죄치 않으십니다. 오직 그 형벌을 면한 사람들에게만 사랑과 용서와 인자와 긍휼을 보여 주십니다. 우리의 비극은 하나님의 성품에서 진노를 몰아냈고, 공평과 의를 몰아냈으며, 하나님이 친히 계시하신 모든 특징을 몰아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당신이 무슨 짓을 했느냐는 중요치 않다. 가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려라. 용서를 구해라. 그러면 다 잘 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하나님은 형벌 받을 자를 면죄하신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목격하는 불법과 교회에서 목격하는 불법이 다 이런 태도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형벌 받을 자를 결단코 면죄치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하나님입니다. 용서하실 때에도 항상 의로운 방식으로 하십니다.”<부흥/생명의말씀사>P.429-430
3.성경은 하나님은 은혜와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신 분이라고 말합니다. 성경은 또한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고 합니다.
4.그런데 동시에 성경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넘어 ‘두려워하라’고 합니다.(마10:28, 롬3:18, 골3:22,히12:28) ⓒ최용우
♥2025.10.18.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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