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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천로역정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42 추천 수 0 2025.10.21 05: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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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19번째 쪽지!

 

□천로역정

 

1.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은 문’입니다. 17세기 영국 침례교 목사 존 번연(John Bunyan)이 쓴 천로역정(天路歷程)은 주인공 ‘크리스찬’이 장망성(장차 망할 성인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 나라에 도착하는 과정에서 온갖 시련과 어려움을 겪는 이야기입니다. 

2.천로역정은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수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게 했으며 거룩한 삶을 살도록 영감을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이 책을 크게 사용하신 이유는 천국에 가는 길은 험하고 힘들고 어려운 여정이라는 성경의 진리를 정확하게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에 이르는 길은 ‘좁은 문’입니다.

3.고 옥한흠 목사님께서 한국교회의 타락상에 대해 이런 설교를 했습니다. “행위는 구원과 관계가 없다. 이런 식으로 계속 강조하고 또 가르쳐서 자기도 모르게 그쪽으로 가버리면 나중에는 값싼 복음으로 전락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루터가 그랬습니다. 값없이 은혜로 받는 이 구원을 체험한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삶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어서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할 것이다. 그래서 무조건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만을 강조하고 거기에 온 힘을 쏟았습니다. 그렇게 40년이 흐른 뒤에 보니 비텐베르크의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방탕과 방종에 빠져버렸습니다.”

4.“칼빈은 ‘그리스도인은 자기의 거룩한 삶을 통해서 믿음을 입증해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제네바는 칼빈이 죽고 나서 60년이 지닌 후에도 ‘모범적인 그리스도인 학교’라고 불릴 정도로 경건을 유지하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는 어쩐지 루터와 칼빈이 뒤바뀐 것처럼 보입니다. ⓒ최용우 

 

♥2025.10.21.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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