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설명: 윌럼 드 푸르터(1608~1668), <솔로몬의 우상숭배>, 1630~1648, 판자에 유채, 63×49cm, 레이크스 박물관, 암스테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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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1:1~21 버려야 할 것 지켜야 할 것
히스기야에 의하여 유월절을 새롭게 경험한 백성은 하나님의 은총을 깊게 깨닫습니다. 유월절 행사가 마친 후에는 자신들의 삶에 가까이 있던 우상들을 제거하였습니다. 과정도 중요하고 결과는 더 소중합니다.
많이 가져도 아무것도 갖지 않은 것보다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우상이 그렇습니다. 게다가 소유나 권력은 인품이나 행복에 비례하지 않습니다. 가져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혜로웠던 솔로몬도 이를 간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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