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평화 구축의 예술: 총 조각, 오스트리아 빈/출처: https://www.gunsculp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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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2:1~23 방위산업과 평화

고대 세계관에 의하면 전쟁은 신들의 패권 다툼입니다. 앗수르 왕 산헤립은 자신이 신들보다 우월하다고 뻐기며 유다를 모욕하다가 하나님의 천사에 의하여 패배하였고, 귀국하자마자 반란이 일어나 죽었습니다. 그 후 히스기야는 주변 나라들로부터 존중받았습니다.

나라들이 무기를 비축하는 이유는 평화를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군비증강에 힘쓸수록 평화는 위협받고 세상은 위험해집니다. 히스기야가 성벽을 보수하고 망대를 세우는 등 국방을 튼튼히 하였으나 구원은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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