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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의 시는 우선 쉽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의 편린들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한 일기이다. -조덕근(시인) 최용우 시집 모두 14권 구입하기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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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詩1348,1349,1350,1351,1352,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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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하고
함께 아파하고
시간
좋은 시간은 빨리 가고
고통의 시간은 너무
천천히 가는구나.
탐욕
정도를
넘어서는
과도한 욕심
삼독
욕심내는 탐욕(貪欲)
성내는 진에(瞋?)
어리석은 우치(愚癡)
계절
계절 속으로 들어가
한가롭고 여유롭게
계절을 느껴봐
만남
부족함 없이
완벽한
오롯한 만남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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