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설명: 에드바르트 뭉크(1863~1944), <아버지와 아들>, 1904, 캔버스에 유채, 96×119cm, 발라프 리하르츠 박물관, 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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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34:1~13 아버지와 아들
술주정뱅이에 폭력적인 아버지에게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큰아들은 커서 알코올 중독자에다 범죄자가 되었습니다. 둘째 아들은 존경받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두 아들의 말은 비슷하면서도 전혀 달랐습니다.
“내가 어떻게 아버지를 닮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내가 어떻게 아버지를 닮을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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