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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무척 길군요...그러나 이 어두운 밤도 끝날 때가 있겠지요? 그래요 해는 곧 뜰 것입니다. 밝아오는 새벽을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
| 성경본문 : | 창15: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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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 들꽃교회 |

여호와의 말씀이 (창15:1-12)
2025.3.16 들꽃교회 주일
전한 사람 -최용우
1.여호와의 말씀이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와 상급이다.’(1-3)
2.여호와의 말씀이 ‘네 몸에서 난자가 상속자라’라고 하신다.(창15:4)
3.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을 것이다.’(창15:5)
4.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땅을 너의 소유로 주겠다’고 하신다.(6-8)
5.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제사를 드리라’고 하신다.(창15:9-11)
6.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우신다.(창12:12-18)
1.거룩한 두려움
여호와의 말씀이 아브람에게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와 상급이다.”라고 하십니다.(창15:1-3) 환상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은 ‘거룩한 두려움(누미노제 Numinose)’이십니다. ‘믿음’의 본질은 바로 ‘누미노제’의 경험입니다. 그것은 ‘환상’으로 경험하는 것이며 누미노제를 경험해야 하나님이 나의 방패와 상급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2.네 몸에서 난 자가
여호와의 말씀이 아브람에게 “네 몸에서 난자가 너의 상속자다.”라고 하십니다.(창15:4) 자식이 없고 아내 사라는 이미 나이가 많아 더 이상 생산을 할 수 없는데 ‘네 몸에서 난 자가 상속자가 된다’고 불가능한 말씀을 하십니다. 가능한 것을 믿는 것을 믿음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다고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3.하늘의 별들과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을 것이다.”(창15:5)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하늘의 별들을 보여주시면서 네 자손이 저렇게 많아질 것이라고 증거를 삼으십니다. 오늘날 아브람 종교인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 신자들을 다 합치면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2나 되니 그 숫자가 하늘의 별과 같습니다.
4.하나님의 계획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이 땅을 너의 소유로 주겠다.”고 하십니다.(창15:6-8)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공의로 여기시고 아브람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주겠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하려고 아브람을 우르땅에서 불러냈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미 계획이 다 있으셨던 것입니다.
5.증거를 보여주심
아브람은 장차 “이 땅을 소유로 받을 것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하고 묻자 “제사를 드리라.”고 하십니다.(창15:9-11) 아브람이 제사를 드리자 아브람을 깊이 잠들게 하시고, 큰 흑암과 두려움이 그에게 임하게 하시고, 횃불이 제물들 사이로 지나가는 환상으로 증거를 보여주십니다. 이는 장차 임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상징합니다.
6.언약의 성취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우십니다.(창15:12-18) 바울은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언약이 한 사람 곧 예수에게서 성취되었다고 합니다. 바울은 율법에 속한 사람은 모두 저주 아래 있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에 속한 사람들은 혈통이나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복’에 참여한다고 합니다.(갈3:15-18)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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