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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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1993] 높은 곳에선 탁월함으로, 낮은 곳에선 감사함으로 주를 섬겨라
에스겔서 31장 1절 ~ 3절
1. 열한째 해 셋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너는 애굽의 바로 왕과
그 무리에게 이르기를
네 큰 위엄을 누구에게 비하랴
3. 볼지어다 앗수르 사람은 가지가 아름답고
그늘은 숲의 그늘 같으며
키가 크고 꼭대기가 구름에 닿은
레바논 백향목이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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