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27번째 쪽지!
□무지한 사람들
1.어떤 사람들이 ‘신천지’에 쉽게 빠집니까? 네 번째로 영적 지식이 없는 사람입니다. 영이 열려서 영적 분별력이 생기면 자기의 영을 스스로 지킬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천지의 영’을 만나면 영적 거부감이 생겨서 그들을 저절로 밀어내게 됩니다.
2.그러나 교회가 영적인 일에 관심이 없고, 영적 지식이 없으며, 세상에 빠져 있으면 교회나 교인들이 영적으로 무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똥인지 된장인지 신천진지 아닌지 분별을 못하고 신천지와 싸우게 됩니다. 제 글을 보고 ‘진짜 바로알자 신천지’카페 회원이라는 청년이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저랑 한번 붙어보고 싶답니다. 그래서 단칼에 “싫어! 짜샤”하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낭비할 시간 1초도 없어!
3.제 글을 보고 신천지 추수꾼들 때문에 머리가 다 빠져 대머리가 되었다고 어떤 분이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자기 교회에 와서 신천지들을 좀 몰아내달라고 해서 단칼에 “싫습니다. 제가 무슨 퇴마사입니까?”하고... 메일을 보내려다가 말았습니다. 자꾸 신천지를 몰아낼 무슨 ‘방법’을 알려달라고 하시는데, 그런 방법은 저도 모릅니다.
4.신천지 교인들은 세뇌 교육을 통해 인격적으로 심각하게 파괴된 상태이며, 조직의 명령대로만 말하고 행동하기에,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세상 사람과 동떨어져 자기들만의 세계에 살면서 모든 관계를 끊고 심지어 가정을 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과는 무슨 ‘방법’으로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영적 지식’이 필요합니다. 방법 찾지 말고, 영을 열어야 합니다. 영적 전쟁입니다. ⓒ최용우
♥2025.10.30.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