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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32번째 쪽지
□온전한 복음
1.현대 교회는 ‘온전한 순수복음’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복음과 오늘날 교회가 말하는 복음은 같은 복음인가? 성경은 ‘하나님 나라’를 말하는데 교회는 ‘교회 복음’을 말합니다. 교회 복음은 온전한 복음이라고 할 수도 없고 아니라고 할 수도 없는 참으로 ‘난감한 복음’인 것 같습니다.
2.인터넷(Internet)이 지금처럼 대중화되기 전엔 ‘pc통신’이라는 것이 몇 년 동안 존재했었습니다. pc통신 기독교동호회 시삽이었던 저는 ‘사이버 새벽예배’를 만들고 150여명의 회원을 모아 매일 함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때, ‘깊은데로가서’ 말씀 묵상을 하다가 오늘날 ‘교회에서 말하는 복음’과 ‘성경이 말하는 복음’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때부터 성경이 말하는 순수, 순혈복음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자신들과 생각이 조금만 달라도 ‘이상하다, 교류 금지, 이단’ 이런 딱지를 붙이는 감별사들이 있어서 저는 수많은 글을 통해 ‘간접적으로 은근슬쩍’ 순수, 순혈복음을 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3.이제 세상은 www로 연결되어서 누가 무슨 말을 하면 그것이 그러한가 얼마든지 검증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고, 나와 다르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상대방을 매장시키는 시대는 지나갔으며, 의견을 소신껏 말해도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4.기독교 교조주의가 쇠퇴하고 오히려 기독교가 지탄의 대상이 되어 힘이 빠져버린 세상에서 이제는 순수, 순혈복음을 전해도 되겠다는 생각으로 지난 10개월 동안 관련 글을 썼습니다. 앞으로 두 달 동안은 성경이 말하는 진짜 복음인 ‘하나님 나라’와 ‘십자가 복음’에 대해서 글을 씁니다. ⓒ최용우
♥2025.11.6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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