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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빛을 두려워말라
커다란 동굴에 모여 살던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언제부터 동굴에서 살았는지, 어떤 이유로 살게 되었는지는 알수없 었지만 태어날 때부터 동굴에서 사는 사람들은 동굴에서의 삶을 당연하게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커다란 동굴의 한쪽에서는 한 줄기 밝은 빛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어두운 동굴 안에서만 살던 사람들은 밝은 빛을 보고 두려워 했습니다.
때때로 호기심에 빛을 따라가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렇게 나간 사람들은 다시는 동굴로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동굴 안의 사람들은 더더욱 빛을 두려워했습니다.
빛을 따라 나간 사람들이 죽었거나 큰일을 당해 다시는 동굴 안으로 들어오지 못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굴 밖의 세상은 밝은 햇빛이 비추고 녹음이 푸르른 그야말로 천국과도 같은 곳이었습니다.
동굴을 나간 사람들은 너무도 행복해 동굴 안으로 다시는 돌아오지 않은 것이었지만 동굴 안의 사람들은 여전히 빛이 두려워 발을 떼지 않았습니다.
어둠 속에서만 지내는 사람은 빛을 두려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살기 위해서는 그 빛을 따라가야 합니다. 빛이 있는 곳에 밝은 세상과 구원이 있고 십자가의 보혈로 완성된 영생이 있습니다.
어둠 속에서 빛을 따라 한 걸음씩 걸어나갈 용기를 내야 합니다. 어두운 세상을 밝힐 유일한 희망인 예수 그리스도를 어둠속에 서있는 사람들에게 전하십시오. 아멘!!!
주님, 어두운 세상을 밝힐 유일한 분인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게 하소서,
어둠 속에서 살고있는 사람들에게 세상의 빛이신 주님을 전합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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