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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한 달란트의 재능
나이가 차고도 직업을 구하지 못해 걱정하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마을의 유력자인 친구를 어렵게 집으로 초대해 아들의 일자리를 부탁했습니다.
아버지의 친구는 청년을 불러 질문을 했습니다.
"대학에 자리가 하나 있긴 한데 수학은 좀 하니?"
"아니요. 수학은 예전부터 잘 못했습니다."
"그럼 회계도 못할 테니 은행도 안 되겠군. 과학이나 역사, 혹은 그밖에 내세울 만한 특기가 있다면 뭐든지 말해봐라."
청년은 남들보다 잘한다고 말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표정이 굳은 아버지의 친구는 마지못해 그래도 혹시 모르니 연락처를 적어달라고 말했습니다.
청년이 내민 쪽지를 본 아버지의 친구는 한마디를 던졌습니다. "그래도 글씨 하나는 잘 쓰는구나."
사소한 칭찬이었고, 일자리를 구했다고 연락을 주지도 않았지만 이 지나가는 듯한 칭찬으로 인해 청년은 자신도 어떤 일이든 하나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Alexandre Dumas)의 이야기입니다.
「몬테 크리스토 백작」을 쓴 프랑스의 대표 작가인 알렉상드르 뒤마 한 달란트의 재능도 분명한 재능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하 나님의 일을 기꺼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큰 복을 주셨습니다.
주님이 맡겨주신 일을 주님이 주신 능력으로 감당해 나가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의 일을 기꺼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큰 복을 주소서,
주님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일과 능력과 재능에 감사합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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