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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무척 길군요...그러나 이 어두운 밤도 끝날 때가 있겠지요? 그래요 해는 곧 뜰 것입니다. 밝아오는 새벽을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
| 성경본문 : | 요17: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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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 들꽃교회 |

하나님의 사랑 (요17:20-26)
2025.6.1 들꽃교회 주일
전한 사람 -최용우
1.예수님은 제자들과 후대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기도하신다.(요17:20)
2.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상호내주’하신다고 하신다.(요17:21)
3.예수님은 자신과 성도들이 ‘상호내주’하신다고 하신다.(요17:22-23)
4.예수님은 창세 전부터 하나님이 사랑하셨다고 하신다.(요17:24)
5.예수님은 세상은 하나님을 모르나 우리는 안다고 하신다.(요17:25)
6.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있게 하겠다고 하신다.(26)
1. 예수님의 기도
예수님은 제자들과 후대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기도하신다고 하십니다. (요17:20) 예수님의 기도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기독교 신앙의 깊이와 신비와 맛을 모두 보여줍니다. 예수님 당시의 제자들과 제자들의 직계 제자들과 그 제자의 제자들을 통해 대가 이어져 내려와서 오늘날 우리에게까지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2. 상호내주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상호내주’ 하신다고 하십니다.(요17:21) ‘페리코레시스’(περιχορησι?)는 성부 하나님 안에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께서 인격체로서 내주해 계신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는 것을, 그대가 믿지 않습니까”(요14:10) 그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3. 성도들과 상호 내주
예수님은 예수님 자신과 성도들이 서로 ‘상호내주’ 한다고 하십니다.(요17:22-23) 예수님은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제한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무제한적 사랑을 전하다가 하나님의 사랑을 제한하려는 자들에게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4. 창세 전부터 사랑하심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창세 전부터 사랑하셨다고 하십니다.(요17:24)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 세상에 매몰되어 살아가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임재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기로라도 경험한다면 그것이 ‘엄청난 보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5. 하나님을 안다
예수님은 ‘세상은 하나님을 모르나 우리는 하나님을 안다’고 하십니다.(요17:25)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셨느니라.... 전에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것들의 종이 되었더니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갈4:6-9)
6.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있게 하겠다’고 하십니다.(요17:26) 예수님께 드러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알고 경험하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처한 삶의 조건에 지배당하지 않고 ‘삶 자체를 기쁨 충만’으로 받아들이는데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기 위한 여정은 시작됩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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