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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일기312-11.8】 대둔산 낙조대
▲제725회 듣산은 대둔산 낙조대 (854m) 다녀왔다. 케이블카-출렁다리-마천대-용문-칠성대-케이블카 방향으로 크게 한 바퀴 돌았다. 가을이 절정에 다다라 온통 산에 불이 난 것처럼 붉은 세상이었다. 단풍을 보기 위해 사람들도 바글바글 케이블카는 6분마다 한번씩 사람들을 산 위로 아래로 실어나르고 있었다.
오후에 다른 약속이 있어서 무조건 12시 전에는 집에 와야 하기 때문에 일찍 서둘러 케이블카 첫차 시간인 8시까지 갔는데도 벌써 사람들이 와글와글... 일단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휴게소에서 쌍화탕 한잔 마시고 마천대 가서 인증사진 찍고 낙조대 방향으로 날았다. 낙조대는 블렉야크 인증하는 사람들만 가는 산이다.
낙조대 인증하고 용문 계곡으로 내려와 케이블카를 타고 주차장 도착, 지체없이 집으로 출발, 12시 이전에 집에 도착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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