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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지금 오늘 여기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45 추천 수 0 2025.11.18 05: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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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42번째 쪽지

 

□지금 오늘 여기

 

1.천국이 예수님의 재림으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신천신지)가 세워지는 것이라면, 지금 오늘 내가 여기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사라져버리지 않고 어떤 식으로든 남지 않겠습니까? 다른 이들을 위한 이타적인 일이든, 내 이익만을 위한 이기적인 일이든 그 흔적이 이 땅에 남아서 신천신지가 된 후의 세상에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냉수 한 그릇 베푸는 선행’조차도 잊혀지지 않고 다 기억된바 된다고 하신 것이 아닐까요?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마10:42)

2.천국이 이 땅에서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에서 행해지는 불의와 악에 대해 침묵할 수 없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악과 불의는 궁극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흔들고 어지럽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구약 선지자들은 목숨을 걸고 부패한 권력자들과 사회적 약자들을 괴롭히는 불의에 저항하며 경고의 나팔을 불었던 것입니다. 

3.천국이 이 땅에서 이루어진다면 지금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언듯 경험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현재의 삶과 미래의 삶이 연결되어 있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우리는 지금 3차원의 세상에서 살고 있고, 신천신지는 4차원의 세상입니다. 4차원의 세상 안에 3차원의 세상이 스며들어있습니다. 

4.천국이 이 땅에서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에서 인연을 맺고 살아가는 가족, 친구, 친척, 민족, 인류는 당연히 하나님 나라에서도 특별한 관계를 맺을 것입니다. 서로 싸우고 반목하고 미워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최용우 

 

♥2025.11.18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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