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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 성경본문 : | 마5:3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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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전원준목사 |
| 참고 : |
제 목 : 악에게 이기는 길 !
< That ye resist not evil >
성 경 : 마태복음서 5장 38절-42절 (25. 11. 23. 주일 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 송= 482 믿는사람들. 487 선한싸움. 359 주께더 >
( 특 송 = 괴로울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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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5:38-42) 『[38] 그들이 말한바,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한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악에게 맞서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 뺨을 치거든 그에게 다른 뺨도 돌려대며
[40] 또 어떤 사람이 너를 법에 고소하여 네 덧옷을 빼앗으려
하거든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고
[41] 또 누구든지 너로 하여금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와 함께 십 리를 가며
[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고 네게 빌리고자 하는 자에게
등을 돌리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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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산상보훈의 결론이 보입니다.
오늘은 “악에게 이기는 길” 이라는 재목입니다.
= 악에게 이기는 삶을 살려면....
1.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라.
(마 5: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1) 오른편 뺨을 맞으면 왼편도 돌려대라고 하십니다.
유대인들에게 오른편 뺨을 맞는 것은 최대의 인격모독입니다.
당시 왼손으로 폭행당하는 것은 굉장히 모욕적인 일이었습니다.
상대방의 인격을 모독한다는 말입니다.
인간 취급을 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굉장한 굴욕감을 안겨주는 일입니다.
2) 그런데 놀랍게도 오른쪽을 맞으면 왼쪽도 있다고 하라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
오른뺨을 맞을 때 왼뺨을 또 맞아도 되는 것처럼 반응하라고
하시는 것의 핵심은,
진짜로 문자 그대로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닐 것입니다.
3) 그렇게 인격 모독을 당했을 때 이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받았을 때 똑같이 복수하겠다고
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4) 다윗의 경우 =
(삼하 16:5-6) 『[5] ...게라의 아들이요 이름은 시므이라 그가 나오면서 계속하여 저주하고 [6] 또 다윗과 다윗 왕의 모든 신하들을 향하여 돌을 던지니 ..』
(삼하 16:9)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왕께 여짜오되 이 죽은 개가 어찌 내 주 왕을 저주하리이까 청하건대 내가 건너가서 그의 머리를 베게 하소서 하니』
(삼하 16:12)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 그 저주 때문에 여호와께서 선으로 내게 갚아 주시리라 하고』
= 오늘 그 저주 때문에 =
= 다윗은 시므이의 악함을 알지만 복수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 맞기고, 그 저주가 내게 복이 될 것을 믿었습니다.
= 결과 시므이는 자기 잘못으로... 죽임을 당합니다.
결 론 =
(롬 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모든 억울한 일을 통하여 하나님의 축복하심을 믿는 다윗처럼,
은혜로운 삶을 사는 신앙되시기를 축복합니다.
2.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주라.
(마 5:40)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1) 유대인에게 겉옷은 속옷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유대인은 속옷을 입고 망토나 담요 같은 것을 겉옷으로
걸쳐 입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낮에는 겉옷을 두르고 다니다가 밤이 되면
겉옷을 벗어서 이불로 사용했기 때문에 겉옷은 그들에게 있어서
생명의 마지막 보호막과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헐벗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은 어떤 재판을 해도 겉옷은 빼앗지 못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겉옷은 저당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었습니다.
2) 구약에서 =
(출 22:26-27) 『[26] 네가 만일 이웃의 옷을 전당 잡거든 해가 지기 전에 그에게 돌려보내라 [27] 그것이 유일한 옷이라 그것이 그의 알몸을 가릴 옷인즉 그가 무엇을 입고 자겠느냐 그가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들으리니 나는 자비로운 자임이니라』
3)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려고 하는
자에게 겉옷도 가지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원수가 요구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부당한 요구를 하는 사람을 대적하지 말고,
그들이 요구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양보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 결론 =
이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실천을 가르쳐 줍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시고 용서하고 사랑하고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 모범을 우리는 따라야 합니다.
(롬 12: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3.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라.
(마 5:41)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1) 당시 팔레스타인은 로마의 속국으로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시에 로마 군대도 유대 백성들에게 이러한 요구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로마 관리들은 필요한 경우에 1마일 내에서 사람들을 선발해서
국가의 짐을 운반하도록 명할 수 있었습니다.
1마일은 한 마을에서 다음 마을까지 갈 수 있는 거리를 말합니다. 그래서 로마 군인들은 한 마을에서 아무나 붙들어 다음 마을까지 짐을 지게하고, 또 그 마을에서 지나가는 아무나 붙들어 억지로
짐을 지워서 그 다음 마을까지 가게 한 겁니다.
2) 예수님께서 무거운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언덕을 가실 때 힘이 없어서 가다가 쓰러지셨습니다.
이때에 로마 병정은 지나가던 구레네 시몬을 불러서 예수님을
대신해서 그 십자가를 지고 가게 했습니다.
뜻밖에 주님의 십자가를 지는 영광스러운 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
3) 오래전에, 우리는 친구 목사님과 깊은 교제를 나눕니다.
친 형제처럼 깊은 마음으로 교제를 나누곤 합니다.
몇 목사님들이 외국 여행을 가자고 제안을 하였습니다.
전번엔 그렇게 하여 함께 갔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갔다 온 곳을 같이 가자는 것입니다.
저는 당연이 못 간다고 거절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꼭 제가 함께 가야지 즐거운 여행 된다고....
(그렇다고 내 경비를 주는 것도 아니면서...)
하는 수 없이 같이 가겠노라 약속하였습니다.
돈은 좀 들었지만 마음이 얼마나 홀 가분 한지 모릅니다.
형제가 오리를 가자면 십리 까지 가는 마음,
참으로 아름답고 귀한 마음일 것입니다.
4) 결 론 =
자기 일도 중요하지만, 주님 사역을 위하여 한번쯤 자신을 희생하는 아름다운 믿음을 가질 때, 주님 은혜가 넘치리라 믿습니다.
(갈 6:2, 개정)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4.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마 5: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 사역하면서 힘든 일 중에 하나가 많지는 않지만 ...
성도들이 목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참 암담하였습니다.
기도 합시다 주님이 도와주시도록...
그래도 마음은 편치 않습니다.
1) 우리 성도들은 성도간에 도움이 필요할 때에 기꺼이 자신의 것을 나누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성도는 성도나 친척이 어려운 일을 당할 때에 기꺼이 자신의 것을 그들을 위해서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어려운 사람을 보고도 인색하게 구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일입니다.
2) 그들이 잘 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
돌려받을 기대를 하지 말고, 나누어야 합니다.
그로 인해 내가 불편하고 힘들더라도 주저 없이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이 크리스천입니다.
##주의= 어쩔 수 없이 보증 서주었다 망하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핵심은 내가 가진 것을 나누라는 것입니다.
3)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아십니까?
0 강도 =
이 비유에 나오는 강도는 "정당하게 일하지 않고 부당하게
남의 것을 탈취하는" 불법자입니다.
그는 정당하게 일을 해서 돈을 벌 생각을 하지 않고 폭력과 불법을 통해서 남을 해치고 위협합니다.
0 제사장과 레위인은
“내 것은 내 것이고 네 것은 네 것이다"라고 말하는 개인주의자.”
그들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도 않고,
또 남이 어려울 때에 도와주지도 않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번 것을 가지고 자신을 위해 쓰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0 마지막으로 선한 사마리아인은
”내 것도 필요하면 네 것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이 가진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을 기뻐하신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이웃이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에 기꺼이
그를 도와줍니다.
그는 자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으로 이웃을 도와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랑하지도 않습니다.
(눅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결 론 =
“악에게 지지 말라. 악에게 이기는 길”
1) 오른 빰을 치거든 왼빰을 돌려대라. 하나님이 갚으신다.
2) 속옷을 가지고자 하면, 곁 옷도 주라.(사랑)
3) 오 리를 가자면 십리도 가라. (양보)
4) 어려운 자에게 주라. 주님이 넘치도록 갚아주십니다.(헌신)
아 멘 !!!
찬 양 = 괴로울 때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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