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악에게 이기는 길

마태복음 전원준............... 조회 수 108 추천 수 0 2025.11.20 13:07:44
.........
성경본문 : 마5:38-42 
설교자 : 전원준목사 
참고 :  

제 목 : 악에게 이기는 길 !

< That ye resist not evil >

성 경 : 마태복음서 538-42(25. 11. 23. 주일 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 송= 482 믿는사람들. 487 선한싸움. 359 주께더 >

( 특 송 = 괴로울 때 )

///////////////////////////////////////

 

 

(5:38-42) [38] 그들이 말한바,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한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악에게 맞서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 뺨을 치거든 그에게 다른 뺨도 돌려대며

[40] 또 어떤 사람이 너를 법에 고소하여 네 덧옷을 빼앗으려

하거든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고

[41] 또 누구든지 너로 하여금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와 함께 십 리를 가며

[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고 네게 빌리고자 하는 자에게

등을 돌리지 말라. .

///////////////////

주님의 산상보훈의 결론이 보입니다.

 

 

오늘은 악에게 이기는 길이라는 재목입니다.

= 악에게 이기는 삶을 살려면....

 

 

 

1.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라.

 

(5: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1) 오른편 뺨을 맞으면 왼편도 돌려대라고 하십니다.

 

 

유대인들에게 오른편 뺨을 맞는 것은 최대의 인격모독입니다.

당시 왼손으로 폭행당하는 것은 굉장히 모욕적인 일이었습니다.

 

 

상대방의 인격을 모독한다는 말입니다.

인간 취급을 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굉장한 굴욕감을 안겨주는 일입니다.

 

 

2) 그런데 놀랍게도 오른쪽을 맞으면 왼쪽도 있다고 하라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

 

 

오른뺨을 맞을 때 왼뺨을 또 맞아도 되는 것처럼 반응하라고

하시는 것의 핵심은,

진짜로 문자 그대로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닐 것입니다.

 

 

3) 그렇게 인격 모독을 당했을 때 이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받았을 때 똑같이 복수하겠다고

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4) 다윗의 경우 =

 

 

(삼하 16:5-6) [5] ...게라의 아들이요 이름은 시므이라 그가 나오면서 계속하여 저주하고 [6] 또 다윗과 다윗 왕의 모든 신하들을 향하여 돌을 던지니 ..

 

 

(삼하 16:9)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왕께 여짜오되 이 죽은 개가 어찌 내 주 왕을 저주하리이까 청하건대 내가 건너가서 그의 머리를 베게 하소서 하니

 

 

(삼하 16:12)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 그 저주 때문에 여호와께서 선으로 내게 갚아 주시리라 하고

 

 

= 오늘 그 저주 때문에 =

 

 

= 다윗은 시므이의 악함을 알지만 복수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 맞기고, 그 저주가 내게 복이 될 것을 믿었습니다.

 

 

= 결과 시므이는 자기 잘못으로... 죽임을 당합니다.

 

결 론 =

(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모든 억울한 일을 통하여 하나님의 축복하심을 믿는 다윗처럼,

은혜로운 삶을 사는 신앙되시기를 축복합니다.

 

 

 

 

2.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주라.

 

 

(5:40)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1) 유대인에게 겉옷은 속옷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유대인은 속옷을 입고 망토나 담요 같은 것을 겉옷으로

걸쳐 입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낮에는 겉옷을 두르고 다니다가 밤이 되면

겉옷을 벗어서 이불로 사용했기 때문에 겉옷은 그들에게 있어서

생명의 마지막 보호막과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헐벗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은 어떤 재판을 해도 겉옷은 빼앗지 못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겉옷은 저당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었습니다.

 

2) 구약에서 =

 

(22:26-27) [26] 네가 만일 이웃의 옷을 전당 잡거든 해가 지기 전에 그에게 돌려보내라 [27] 그것이 유일한 옷이라 그것이 그의 알몸을 가릴 옷인즉 그가 무엇을 입고 자겠느냐 그가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들으리니 나는 자비로운 자임이니라

 

 

3)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려고 하는

자에게 겉옷도 가지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원수가 요구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부당한 요구를 하는 사람을 대적하지 말고,

그들이 요구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양보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 결론 =

이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실천을 가르쳐 줍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시고 용서하고 사랑하고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 모범을 우리는 따라야 합니다.

 

 

(12: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3.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라.

 

(5:41)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1) 당시 팔레스타인은 로마의 속국으로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시에 로마 군대도 유대 백성들에게 이러한 요구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로마 관리들은 필요한 경우에 1마일 내에서 사람들을 선발해서

국가의 짐을 운반하도록 명할 수 있었습니다.

 

 

1마일은 한 마을에서 다음 마을까지 갈 수 있는 거리를 말합니다. 그래서 로마 군인들은 한 마을에서 아무나 붙들어 다음 마을까지 짐을 지게하고, 또 그 마을에서 지나가는 아무나 붙들어 억지로

짐을 지워서 그 다음 마을까지 가게 한 겁니다.

 

 

 

 

2) 예수님께서 무거운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언덕을 가실 때 힘이 없어서 가다가 쓰러지셨습니다.

이때에 로마 병정은 지나가던 구레네 시몬을 불러서 예수님을

대신해서 그 십자가를 지고 가게 했습니다.

 

 

뜻밖에 주님의 십자가를 지는 영광스러운 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

 

 

 

 

 

 

3) 오래전에, 우리는 친구 목사님과 깊은 교제를 나눕니다.

친 형제처럼 깊은 마음으로 교제를 나누곤 합니다.

 

 

몇 목사님들이 외국 여행을 가자고 제안을 하였습니다.

전번엔 그렇게 하여 함께 갔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갔다 온 곳을 같이 가자는 것입니다.

저는 당연이 못 간다고 거절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꼭 제가 함께 가야지 즐거운 여행 된다고....

(그렇다고 내 경비를 주는 것도 아니면서...)

 

 

하는 수 없이 같이 가겠노라 약속하였습니다.

돈은 좀 들었지만 마음이 얼마나 홀 가분 한지 모릅니다.

 

 

형제가 오리를 가자면 십리 까지 가는 마음,

참으로 아름답고 귀한 마음일 것입니다.

 

 

4) 결 론 =

자기 일도 중요하지만, 주님 사역을 위하여 한번쯤 자신을 희생하는 아름다운 믿음을 가질 때, 주님 은혜가 넘치리라 믿습니다.

 

 

(6:2, 개정)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4.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5: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 사역하면서 힘든 일 중에 하나가 많지는 않지만 ...

성도들이 목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참 암담하였습니다.

기도 합시다 주님이 도와주시도록...

그래도 마음은 편치 않습니다.

 

1) 우리 성도들은 성도간에 도움이 필요할 때에 기꺼이 자신의 것을 나누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성도는 성도나 친척이 어려운 일을 당할 때에 기꺼이 자신의 것을 그들을 위해서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어려운 사람을 보고도 인색하게 구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일입니다.

 

 

 

 

2) 그들이 잘 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

 

 

돌려받을 기대를 하지 말고, 나누어야 합니다.

그로 인해 내가 불편하고 힘들더라도 주저 없이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이 크리스천입니다.

 

 

##주의= 어쩔 수 없이 보증 서주었다 망하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핵심은 내가 가진 것을 나누라는 것입니다.

 

 

 

 

 

 

 

3)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아십니까?

 

 

0 강도 =

이 비유에 나오는 강도는 "정당하게 일하지 않고 부당하게

남의 것을 탈취하는" 불법자입니다.

 

 

그는 정당하게 일을 해서 돈을 벌 생각을 하지 않고 폭력과 불법을 통해서 남을 해치고 위협합니다.

 

 

0 제사장과 레위인은

내 것은 내 것이고 네 것은 네 것이다"라고 말하는 개인주의자.”

그들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도 않고,

또 남이 어려울 때에 도와주지도 않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번 것을 가지고 자신을 위해 쓰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0 마지막으로 선한 사마리아인은

내 것도 필요하면 네 것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이 가진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을 기뻐하신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이웃이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에 기꺼이

그를 도와줍니다.

 

 

그는 자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으로 이웃을 도와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랑하지도 않습니다.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결 론 =

 

 

악에게 지지 말라. 악에게 이기는 길

 

 

1) 오른 빰을 치거든 왼빰을 돌려대라. 하나님이 갚으신다.

2) 속옷을 가지고자 하면, 곁 옷도 주라.(사랑)

3) 오 리를 가자면 십리도 가라. (양보)

4) 어려운 자에게 주라. 주님이 넘치도록 갚아주십니다.(헌신)

아 멘 !!!

 

 

 

 

찬 양 = 괴로울 때 주님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18360 요한계시 종말 직전 현상 14. 신구약 성도의 구원 찬송 계 15:1-3  강종수  2026-02-08 11
18359 요한복음 너희 하는 일이 쓸 데 없다. 요12:14-19  김경형목사  2026-02-08 12
18358 요한계시 마지막 추수 환상 계 14:14-16  강종수 목사  2026-02-01 27
18357 요한복음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요12:10-13  김경형목사  2026-02-01 13
18356 마태복음 좁은문으로 들어가라 ! 마7;13-29  전원준목사  2026-01-29 47
18355 요한복음 유대인의 큰 무리가 예수께서 여기 계신 줄을 알고 오니. 요12:4-11  김경형목사  2026-01-25 17
18354 로마서 믿음과 행위 롬2:12-15  김중곤 목사  2026-01-21 65
18353 요한복음 비싼 향유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을 자기 머리털로 발을 씻으니. 요12:3-6  김경형목사  2026-01-18 29
18352 요한계시 종말의 직전 현상 10. 말세에 나타날 두 증인 계11:3-5  강종수  2026-01-11 54
18351 요한복음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요11:53-12:2  김경형목사  2026-01-11 13
18350 요한계시 작은 책 계 10:7-10  강종수  2026-01-04 41
18349 요한복음 이 날부터는 저희가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 요11:50-53  김경형목사  2026-01-04 20
18348 요한복음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는 게 유익하다. 요11:48-52  김경형목사  2025-12-28 22
18347 요한복음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의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저를 믿었으나. 요11:45-48  김경형목사  2025-12-21 43
18346 요한복음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요11::34-44  김경형목사  2025-12-14 26
18345 요한복음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믿느냐? 요11:26-34  김경형목사  2025-12-07 45
18344 마태복음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십니까 ? 마6:1-8  전원준목사  2025-12-04 135
18343 요한복음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요11:11-26  김경형목사  2025-11-30 26
18342 마태복음 너희도 완전하라 ! 마5:44-48  전원준목사  2025-11-27 90
18341 요한복음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요11:1-16  김경형목사  2025-11-23 23
» 마태복음 악에게 이기는 길 마5:38-42  전원준목사  2025-11-20 108
18339 요한복음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이틀을 더 유하시고. 요11:6-10  김경형목사  2025-11-16 26
18338 시편 감사를 드리는 성도 시50:23  김중곤 목사  2025-11-11 204
18337 요한복음 이 병은 죽을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요10:40-11:5  김경형목사  2025-11-09 34
18336 마태복음 너로 실족케 하거든 버리라 마5:27-32  전원준목사  2025-11-06 66
18335 요한복음 요한이 이 사람을 가리켜 말한 것은 다 참이라 하더라. 요10:37-42  김경형목사  2025-11-02 25
18334 요한복음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요10:32-42  김경형목사  2025-10-26 54
18333 요한복음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요10:32-36  김경형목사  2025-10-19 26
18332 요한복음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요10:28-31  김경형목사  2025-10-12 74
18331 출애굽기 추석과 수장절(초막절) 출23:14-17  김중곤 목사  2025-09-30 211
18330 요한복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요10:27-28  김경형목사  2025-09-21 77
18329 요한복음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요10:14-16  김경형목사  2025-09-14 53
18328 요한복음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요10:24-27  김경형목사  2025-09-07 75
18327 요한복음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케 하려나이까? 요10:11-24  김경형목사  2025-08-31 56
18326 누가복음 기도의 토대 눅11:1-13  정용섭 목사  2025-08-30 208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