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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요1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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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김경형목사 |
| 참고 : | 궁극교회 주일예배 |
11장 11절-16절: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가라사대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제자들이 가로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저희는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생각하는지라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신대 디두모라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11절: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가라사대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나사로를 말씀하시다가 9절과 10절에서 빛과 어둠을 말씀하시고, 11절에서부터는 다시 또 나사로를 말씀을 하시는데 왜 이렇게 하시는 걸까?
사람은 살다가 병이 들고 죽는데 왜 사람에게 병이 왔고 죽음이 왔느냐? 생명과는 안 먹고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룰구원 면에서 눈으로 보이는 것을 기준으로 신앙을 가지면 자라야 할 게 죽는다. 사람은 생명과를 먹어야 모든 게 하나님의 속성적으로 살아나게 되고, 이러면 지혜도 도덕성도 능력도 나오지만 생명과 대신 선악과를 먹은 소원 목적을 가지고 살면 심판을 받게 된다.
사람이 빛에 안 다니고 어두움이 다니면 빛을 싫어하게 되고, 어두워진다. 인간은 감염성이 있기 때문에 깡패하고 다니면 깡패가 될 수밖에 없고, 술꾼과 다니면 술꾼이 될 밖에 없다. 이렇게 살아서 자기가 어두워지면 병들고 결국은 죽는다. 영적인 면으로 보면 이것은 구원을 이루지 못하는 삶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감이다. ‘지옥 천국’의 의미가 아니라 실력적 의미의 말이다.
안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도 모르고, 예수도 모르고, 진리도 모르고, 예수님을 안 따르고 있으니 모든 면에서 병들어 있고 죽어있다. 문제는 예수 믿는 교회가 세상을 취하고 돌아가면 신앙이 병이 들고, 그 다음에 오는 것은 자기가 자기를 다스리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 성질대로 살다가 자기 스스로 피해를 입게 되고, 그 원망을 남에게 돌린다. 주님은 이런 것을 온전케 해 주시는데 예수 믿는 사람이 이걸 안 믿고 세상을 취하려고 한다면 심판이다.
교회적으로 교인들이 이렇게 되는 것은 목사의 책임이 크다. 목사가 이렇게 가르쳤기 때문에 교인들이 그러는 거다. 가정으로 돌아가면 부모가 자식을 이렇게 가르치면 자식도 부모를 따라 이렇게 된다. 이렇게 되면 죄악 속에서 서로 물고 돌아가는 거다. 깨달음이 어두우면 정신 면에 병이 들고 이룰구원을 못 이룬다. 이룰구원을 못 이루면 이미 병들고 죽은 거다.
주님의 피로 구속받은 우리의 몸은 주님의 것이고, 내 몸만 아니라 내 생명, 내 삶, 내 일생 전폭이 주님의 거다. 내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니 우리는 주님만을 따라 살아야 하고, 이렇게 살면 내가 움직이는 모든 언행심사를 통해 이룰구원이 된다. 믿는 사람이 이 구원을 벗어나면 병들고 죽는다.
12절-14절: ‘제자들이 가로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저희는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생각하는지라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11절에서 예수님이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깨우러 가자’ 라고 하니까 제자들이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라고 했다. 나사로는 자연목숨은 이미 죽었고 그 시체는 무덤에 있는데 예수님께서 이걸 모르고 하는 말씀이 아니다. 사람을 만드신 분이, 사람에게 생명을 넣으시는 분이 왜 사람이 죽은 것을 모르고, 자는 것을 모를까? 안 봐도 아신다.
그러면 왜 잠을 잔다고 표현을 했을까? 잠든 사람은 쉽게 깨울 수 있듯이 죽은 자도 쉽게 살린다는 뜻이 깔려 있는 말이다. 제자들은 이것을 모르고 나사로가 아파서 잠이 들어서 쉬는 줄로 알고 있는 거다. 제자들은 주님의 생각과 다르고, 세상사람들의 생각과 같다.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제자들의 정신이 번쩍 들 말이다. 일반적으로 잠을 자면 자연생명이 숨을 쉬고 있기 때문에 깨어난다. 그런데 숨을 내쉬고서 안 들이마시면 죽는다. 새로운 공기를 마셔야 산다. 그런데 우리 주님은 ‘사람이 죽었다. 자연목숨이 죽었다. 숨을 쉬지 않는다’ 할 때 당신이 사람을 만들었기 때문에 쉽게 살리신다. 또한 인간의 죽은 영을 육신의 잠을 깨우듯이 주님의 구속으로 쉽게 일으키신다.
이룰구원 면에서 볼 때 믿는 사람이 빛 된 진리생명과 사귀지 않고, 즉 낮과 사귀지 않고 어두움과 사귀고 있으면 이 사람은 신앙 면에서 성장할 수 있는 생명이 성장이 되지 않는다. 성장이 되어야 할 영이 성장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을 성경에서는 죽었다고 표현을 한다. 그래서 주님께서 나사로를 얘기하고 나서 낮과 어두움을 말을 하고, 그 다음에 나사로가 죽었다고 말씀을 하는 거다.
사람이 낮에 다니면 실족지 않고 밤에 다니면 실족한다고 하는 것은 나사로의 죽음을 놓고 사람의 일생에는 ‘죽느냐. 사느냐?’가 들어있다는 거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이게 들어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나사로가 죽었다고 하신 것은 우리로 나사로의 어떤 면이 왜 죽었는지 그 이유를 알라는 거다.
15절-16절: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신대 디두모라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도마의 말이 엉뚱하다. 나사로가 죽은 지 이미 오래 되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사람이 죽은 지 오래 되어서 흙으로 되었다고 해도 분해된 사람의 원소를 다시 뭉쳐서 살릴 수 있는 분이다. 짐승이 죽은 사람의 몸을 다 파먹었다고 해도 살리는 분이다. 이것을 믿느냐?
나사로의 목숨이 끊어지기 전에 살리는 것과, 죽은 후 한 시간이 지난 후에 살리는 것과, 죽은 후 나흘이 지난 후에 살리는 것과, 죽은 후 40년, 400년이 지난 후에 살리는 것과, 죽은 후에 짐승이나 물고기에게 잡아먹혀서 짐승들의 피와 살이 되고 뼈가 되었을 때 살리는 것 중에 어떤 경우에 살리기가 제일 쉽고, 어떤 경우가 제일 어려울까? 인간의 생각으로는 죽으려고 하는 것을 살리기가 제일 쉽다. 죽은 후에는 살릴 수 없다. 그러면 예수님도 그러냐?
죽기 전에 살리는 것은 죽기 전의 몸으로 연장이 되게 하는 거고, 완전히 죽은 후에 살리는 것은 죽기 전의 몸이 완전히 소멸이 된 후에 새롭게 살리는 거다. 예수님께서는 나사로가 완전히 죽어야 새롭게 살리시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만일 죽기 전에 죽지 않게 해서 계속 생명이 연장되게 하면 어떻게 되느냐? 완전히 새롭게 하는 게 안 된다.
안 죽은 것을 정상으로 만들어서 연장시켜 놓는 것과, 완전히 죽게 해서 다시 살리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죽기 전에 살리는 것보다 완전히 죽은 후에 다시 살리면 산 자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고, 이것을 보는 제자들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새롭게 다시 살아나서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한 사람이 빛이 없는 자들과 교제를 하다가 병들고 또 죽겠느냐? 예수를 믿는 것에는 일반사람들은 생각도 못하고 경험할 수도 없는 하나님의 역사가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들어있다. 하나님께서 인간 자기를 만들었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역사를 체험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가야 한다.
세상의 것이 아무리 좋더라도 주님은 우리에게 세상 것을 연장시키는 역사가 아닌 세상 것을 완전히 바꾸는 역사를 하신다. 지식도, 소원도, 목적도, 취미성도 다 바꾸는 역사를 하신다. 안 그러면 우리가 세상을 이길 수 없고, 결국 심판을 받아 죽게 되고, 미련해서 죽게 되고, 죽을 짓을 하다가 죽게 된다.
주님께서 ‘마지막 때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하셨다. 오늘날 이런 교회가 한 두 교회가 아니다. 이 말씀을 하신 주님께서 우리 교회에 오셔서 ‘야, 여기에 진짜 믿음이 있구나’ 라고 하셔야지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하시면 안 된다. 믿는 사람이 빛이 된 것, 죽지 않는 것에 삼킨바 되는 것을 모르면 멸망과 저주를 받게 된다. 이것을 모르는 마르다와 마리아가 주님의 말씀을 어떻게 이해하겠느냐?
‘디두모라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주님께서 무슨 뜻으로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라고 하셨는지를 모른 채 자기 주관대로 구원 없는 말을 하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죽은 나사로를 살리러 가자고 하시는 건데 도마는 엉뚱하게 알아듣고 ‘우리도 죽으러 갑시다’ 라고 했다.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엉뚱한 소리를 하게 된다.
빛에 다니면, 빛과 교제를 하면 어두움에 다니지 않지만 어두움에 다니는 자들과 교제를 하면 실족하게 된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기준에서 보실 때 넘어진 거다. 안 믿는 사람들은 사람이 넘어진 것을 모른다. 고작 해봐야 몸 팔고 술 먹고 이런 정도만 안다. 세상사람들은 선악과를 먹기 때문에 영은 죽었고, 아예 넘어진 채로 산다. (계속)
김경형목사님의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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