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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매년 평균 재정 적자가 1.9 조 달러 우리 돈 약 2,792 조 원입니다. 우리나라 전쳬 예산 720 조의 3 배가 훨씬 넘는 돈입니다. 지금은 기축통화의 권한으로 돈을 찍어서 해결하지만 미국의 국체는 상당 부분 일본 중국등 외국이 갖고 있습니다.
미국 돈을 마구 찍어낼 수도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중국 등 외국에 천문학적인 부채가 늘어납니다. 지금 트럼프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라는 구호로 나라를 이끌어가고 있지만 사실은 위대하게 가 아니라 안 망하게 하려고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런 흐름을 막지 못하면 언젠가 국가 부도가 발생하며 미국 달러는 종이가 됩니다. 그 말은 미국의 모든 자산이 헐값이 된다는 말이며 그렇게 되면 달러 표시로 미국에 투자한 우리나라 돈 3500 억 달러는 미국의 크고 작은 국가 재산을 사들일 수 있는 돈입니다.
우리나라 imf 때 미국의 론스타는 외환 은행을 헐값에 사갔다가 4 조원을 남기고 다시 우리나라에 되 팔았습니다. 우리나라가 imf 가 왔을 때는 세계 여러 나라가 200 억 달러를 지원함으로 해결을 했지만 미국이 imf 를 맞으면 사이즈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지원을 할 나라가 없어서 미국은 국가 부도를 맞게 될 가능성이 120 % 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은 경제적으로 회복 불능의 국가가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미국의 국체를 갖고 있는 나라들의 지배 아래 들어갑니다. 그런 미래가 설마 오겠는가 하겠지만 이는 분명한 시나리오입니다. 미국의 국체는 미국의 힘으로 다시 사 들일 수 없는 규모가 된 것이 이유입니다.
나는 예측합니다 미국은 절대로 다시 세계의 최강 국가로서 역할을 할 수 없을 것이며 미국 국채를 많이 갖고 있는 나라들의 입김에 놀아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미국 국체를 가장 많이 갖고 잇는 나라는 일본이 가장 많고 다음이 중국 영국 순위입니다.
우리나라는 13 위 정도에 120 억달러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투자금하는 3500 억 달러는 일본이 갖고 있는 미국 국체 1150 억 달러의 3 배가 됩니다. 우리 기업들이 투자한 지금까지 돈을 합하면 거의 1 조 달러에 육박하기 때문에 미국에 위기가 오면 우리나라는 일본과 함께 가장 강력한 지배력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당장은 미국의 입김에 따라 세계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돈을 누가 갖고 있느냐에 따라 판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라는 경제규모로는 아직 세계 1 위 권 밖이지만 첨단 기술과 활력넘치는 국민의 열정이 세계를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잘 될 요소가 많은 나라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리스크는 수구 세력의 방해입니다.
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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