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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마5:4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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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전원준목사 |
| 참고 : |
제 목 : 너희도 완전하라 !
< Rise, take up thy bed, and walk >
성 경 : 마태복음 5장 44절-48 (25. 11. 30. 주일 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 송= 421 사랑하는. 542 넓은들에. 복의근원 강림> (특 송 = 그가 나를 단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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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5:43-48) 『[43] 그들이 말한바, 너는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한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들을 사랑하며
너희를 저주하는 자들을 축복하고 너희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선을 행하며 악의를 품고 너희를 다루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라.
[45] 그리하면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되리니 그분께서는 자신의 해를 악한 자와 선한 자 위에
떠오르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 위에 내려
주시느니라.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들을 사랑하면 무슨 보상을 받겠느냐? 세리들도 그와 같이 하지 아니하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행하는 것이 무엇이냐? 세리들도 그렇게 하지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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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다 회손과 복원 작업)
1972년 5월 21일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헝가리 출신
지질학자 라슬로 토트(Laszlo Toth)가 자신이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라고 주장하며 망치로 조각상을 공격했습니다.
이로 인해 마리아상의 코와 왼쪽 눈꺼풀, 머리 베일 등이 크게 파손되었고, 왼쪽 팔은 완전히 떨어져 나가 손가락들이 산산조각 났습니다.
= 복원 과정 및 특징
복원팀은 훼손된 조각들을 모으는 데 착수했으나,
사건 직후 많은 관광객이 파편 일부를 기념품으로 가져가는 바람에 모든 조각을 회수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치밀한 준비 : 복원팀은 훼손 전의 상세한 사진과 석고
모형 등을 바탕으로 10개월 이상의 면밀한 대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원칙 준수: 최대한 원본의 재료와 형태를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회수하지 못한 코 부분의 파편은 조각상 뒷면 등 눈에 띄지 않는 부분의 대리석을 아주 소량 잘라내어 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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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본문 말씀 “온전케 하자” 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 온전(완전) 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마 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
(마 5:48) 『Be ye therefore perfect, even as your Father which is in heaven is perfect.』
1) 완전의 의미 = 영어성경은 이 ‘온전’‘완전’ 이라는 말을 ‘perfect’라고 번역하였습니다.
즉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페펙트 하듯이
너희도 퍼펙트한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 성장, 마음 및 도덕적 품성, 등등에서 ‘목표에 도달한’ ‘충분히 달성된’, ‘완전한’이란 뜻입니다.
= 그래서 온전한 사람은 ‘모든 것이 구비되어 모자람이 없는 사람’을 말합니다.
2) 이런 사람이 이 세상에 있을까요?
지금은 없지만 예전에 이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형상(Image)을 닮은 처음 인간인
아담과 하와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퍼펙트한 사람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이 구비되어 모자람이 없는
에덴동산에서 그야말로 퍼펙트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온전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사탄의 꼬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여 그 퍼펙트한 삶에서 쫓겨나 온전성이 깨어져 버렸습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그 온전함을
회복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48절).
3) 사람이 온전할 수 있을까요?
단언컨대 ‘온전할 수 없다’라는 답이 맞는 말입니다.
“저 사람은 법 없이도 사는 사람”이라고 말을 하지만
어느 누구도 자신을 바로 보는 입장에서는
‘내가 온전하다’라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인간은 언제나 한정된 공간 가운데서 제한된
신체적인 조건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4) 이러한 인간이 어떻게 온전할 수가 있을까요?
물론 ‘온전’의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다를 수가 있지만 인간은 온전할 수가 없습니다.
4) 성경에 나타난 신앙의 사람들.
@ 노아 =
(창 6:9)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당대의 의인이었고, 완전한 자였습니다. 그런데 그는 홍수 후 농사를 지으며 살았는데,
어느 날 술에 취해 벌거벗고 잠을 자다가 수치를 당합니다.
당대의 의인이고 온전하다는 노아도 결국은
온전한 인간은 되지 못했습니다.
@ 아브라함 =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아들 이삭을 체물로 바치고자 하는 놀라운 믿음이였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흠이 많은 인생을 살았습니다.
노아처럼 그도 온전하지 못했습니다.
실수도 있었고 부족함도 있었습니다.
@ 모세의 신앙 =
출애굽의 영웅 모세도 보십시오. 홍해를 건너는 놀라운
기적을 행하였습니다. 그도 온전하지 못했습니다.
= 다위. 삼손...많은 신앙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완전한 사람은 아니였습니다.
5)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온전한 사람이 없습니다.
아니 어떤 인간도 의로울 수 없으며, 완전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완전에 이르기를 포기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것처럼 ‘온전’을
회복해야 합니다.
퍼펙트한 사람을 희망해야 합니다.
망가진 명작들을 새롭게 복원시키듯이...
우리에게 주어진 완전한 신앙으로 회복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시 119:1) 『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잠 20:7) 『온전하게 행하는 자가 의인이라 그의 후손에게 복이 있느니라』
2.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창 1:2)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온전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데서 찾아야 합니다.
1) 하나님은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형상(形象), 이 이미지(image)가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치명적인 손상을 입었습니다.
2)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손상을 입은 형상을 회복시키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갈 때 우리는 내 안에
하나님의 형상(‘צלם’, 쩰렘)을 이루어갈 수 있습니다.
## 미국 유전자 학회지에 소개된 보고서에 의하면
부모는 자식에게 5만 종류 이상의 유전자를 물려준다고
합니다.
그 5만 종류의 유전자 안에는 부모가 살아오면서 했던
말이나 행동, 습관, 선행, 거짓말, 기쁨, 슬픔 같은 감정까지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부모가 선한 일을 하게 되면 그 유전자가 후손들에게
옮겨져서 후손들이 복을 받고,
부모가 악한 일을 하면 나쁜 유전자가 후손에게 옮겨가서 그대로 이어지는 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자식은 겉모습만 닮는 것이 아닙니다.
혈액형도 닮고, 식성도 닮고, 음성도, 걸음걸이도 닮습니다.
자녀는 말씨도 행동도 생활습관도 닮습니다.
밥을 먹을 때 젓가락을 잡는 것 등
많은 면에서 부모와 꼭 닮습니다.
3) 그리스도인은 누구를 닮아야 할까요?
두말할 것도 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야 합니다.
(갈 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여기서 ‘형상’이라는 말은 창세기 1장27절에 나오는
히브리어 단어 ‘צלם’(쩰렘)을 염두에 두고 한 말입니다.
==
그러기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에게 있었던
하나님의 형상을 다시 회복시켜 주실 수 있습니다.
5) 바울이 말한<온전>은 다섯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몸(Soma)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둘째는 지성(Logos)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셋째는 감성(Pathos)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넷째는 덕성(Ethos)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다섯째는 영성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잠 20:7) 『온전하게 행하는 자가 의인이라 그의 후손에게 복이 있느니라』
3.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 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예수님은 퍼펙트(perfect)한 삶을 명령하고 있습니다.
=== 원수를 사랑하고 기도하라.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원수는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립니다.
분노와 미움이 일어납니다.
사랑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가르친 것처럼
‘네 원수를 미워하라’고 하시지 않고,
사랑하고, 기도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런 원수를 사랑하고 기도할 수 있습니까?
=왜 예수님은 그를 사랑하고,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스데반 =
(행 7:59-60) 『[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성경에서 이런 기도 ??? =
예수님의 십자가의 기도입니다.
스데반은 주님의 형상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사람입니다.
(욥 31:6) 『하나님께서 나를 공평한 저울에 달아보시고 그가 나의 온전함을 아시기를 바라노라』
찬 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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