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독교 성화 명화 모음 |
느헤미야 6:15~7:4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
부르주아(bourgeois)란 프랑스어로 ‘성안에 사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근대에 이르러는 유산시민 계층을 뜻합니다. 성이란 백성을 보호하는 구실을 하는 물리적 구조물로서 예루살렘 성벽은 하나님이 그 백성과 함께 하신다는 표지입니다. 이를 막기 위하여 사마리아의 산발랏과 암몬의 도비야가 동분서주하였으나 성벽은 마침내 완성되었습니다. 그러자 주변 민족들이 유다를 두려워하였습니다. 그런데 유다 귀족 중에는 도비야와 내통하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도비야는 혼맥을 통해 유다 지도층과 연을 맺었고, 유다 지도층들은 느헤미야 앞에서 도비야를 포장하여 칭찬하는가 하면 느헤미야의 말을 도비야에게 몰래 일러바치곤 하였습니다. 느헤미야로서는 외부의 적도 걱정이었지만 그와 내통하는 유다 귀족들도 골칫덩이였습니다. 우리 속담에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 이들이 지금도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참 딱합니다.

|
|
|
최용우가 찍은 사진(cyw.kr마크가 있는 사진)은 저작권 안 따지니 안심하시고 마구마구 사용하셔도 됩니다.^^ |
|
여기의 사진은 인터넷 항해 중 구한 것으로서 사진 감상, 혹은 컴퓨터 배경화면용으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
그 외 상업적인 용도나 인쇄용으로 사용하여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 본 사이트는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대부분의 사진은 허락을 받고 올렸으나 일부 저작권자를 알 수 없어 임으로 올린 사진도 있을 수 있습니다. |
|
혹 문제가 있는 사진은 연락 주시면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최용우 010-7162-3514 이메일 9191az@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