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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복음의 긴박성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53 추천 수 0 2025.11.30 07: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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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52번째 쪽지

 

□긴박한 복음

 

1.복음(福音)은 복된 소식인 동시에 심판의 메시지입니다. 복음을 듣고 믿고 반응하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상상할 수 없는 은혜와 축복이 주어집니다. 그러나 복음을 듣고도 믿지 않고 거부하는 사람은 영원한 형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경륜(經綸 큰 계획, 하나님의 큰 그림)입니다. 하나님의 경륜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지난 역사가 성경이 말하는 대로 흘러왔기 때문에 황당한 이야기라고 할 수 없습니다.  

2.사람의 생명과 영원한 운명이 한 순간에 결정됩니다. 인간들의 제도나 법칙이나 상식이나 어떤 규칙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한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고, 인간들을 향한 그 사랑은 ‘복음’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복음을 믿어야 합니다. 반대로 이야기 하면 인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은 ‘복음’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하지 않고는 어떤 다른 하나님을 뵈올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3.오늘날 인류가 지구상에 영원히 존재할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 이전에도 다른 생명체를 만들었다가 멸종되기를 반복했을 것입니다. 호모 사피엔스는 핵무기와 급격한 기후 변화와 인공지능이 멸종의 원인이 될지도 모릅니다. 오늘날 세상은 성경이 말하는 인류 종말이자 예수님의 재림 직전에 나타나는 현상과 똑같습니다.  

4.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사랑과 인내가 점점 그 한계치에 도달하고 있기에, 우리는 다음 세상인 신천신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 복음의 긴박성이 있습니다.ⓒ최용우 

 

♥2025.12.1.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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