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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두 현실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39 추천 수 0 2025.12.02 05: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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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53번째 쪽지!

 

□두 현실

 

1.복음(福音)은 장차 인간들이 맞닥뜨릴 두 현실입니다. 바로 하나님 나라와 지옥입니다. 세상의 많은 종교와 철학과 학문과 사상이 ‘삶과 죽음’에 대해서 다양한 이론과 견해를 제시하지만 그러나 그 무엇으로도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는 못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분명하게 삶과 죽음은 ‘하나님의 나라와 지옥’으로 쫙 갈라진다고 결론을 내려줍니다.

2.복음은 인간을 지옥의 운명에서 건져냅니다. 하나님 나라와 지옥의 실재에 대해 성경에서 가장 많이 언급하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마5:22, 마5:29-30, 마10:28, 마18:9, 마23:25, 마23:33, 막9:43, 막9:45, 막9:47......)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가르친 것은 ‘하나님의 나라’였습니다. 세례(침례)요한도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였고, 제자들과 사도들도 목숨 걸고 전한 것은 ‘하나님의 나라’였습니다. 

3.‘회개하라. 천국(하나님 나라)이 가까이 왔다’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지만, 반대로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은 복된 소식인 동시에 인간들을 지옥에서 빨리 건져내야 하는 긴박한 소식입니다. 하나님 나라와 지옥은 누군가가 상상으로 만들어낸 이야기가 아니며 인간들이 종말에 맞닥뜨릴 두 현실입니다. 

4.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와 지옥이 장차 인간들이 맞이할 운명이라고 하십니다. 그 운명은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수용하느냐 거부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들의 이성과 논리로 이해가 되든 되지 않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복음은 하나님께서 만든 절대적인 ‘구원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최용우 

 

♥2025.12.2.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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