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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55번째 쪽지!
□누구나 갈 수 있는 나라
1.복음(福音)은 모든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경륜(經綸 큰 계획, 하나님의 큰 밑그림)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을 얻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아무도 차별하지 않고 모든 사람을 다 부르시고 다 초대하십니다.(딤전2:4) 하나님의 나라는 누구나 갈 수 있습니다.
2.하나님의 초대에는 어떠한 차별도 없습니다. 무슨 죄를 지었든지, 지금까지 어떤 인생을 살았든지 상관없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예수님 옆에 세워졌던 한 강도가 숨을 거두기 직전에 구원을 받았습니다. 당시에 십자가에 못 박히는 처형을 당했다는 것은 그 강도가 평범한 ‘잡범’이 아니라 가장 잔인한 형벌을 받아야 할 만큼 악질적인 범죄자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 죄인도 숨이 끊어지기 직전에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고백 한 마디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윤리, 도덕적인 잣대로는 설명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3.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계명을 철저히 지켰고 안식일도 안 빼먹었고 사람들로부터 가장 모범적인 신앙인이라고 인정받았으며 영생에 대한 관심도 많아서 열심히 기도하고 영적인 갈급함도 있었던 어떤 청년에게 예수님은 ‘그런 것들로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마19:23-30)
4.저 사람은 절대로 구원받으면 안 될 것 같은 사람이나 천국에서도 범죄를 저지를 것 같은 사람은 구원을 받았고, 구원은 당연하다고 여겼던 사람은 탈락했습니다. 그것은 구원의 판단 기준이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정한 기준에 맞아야 구원을 받습니다. ⓒ최용우
♥2025.12.4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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