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아무나 갈 수 없는 나라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74 추천 수 0 2025.12.05 05:19:40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56번째 쪽지!

 

□아무나 갈 수 없는 나라

 

1.복음(福音)은 모든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경륜(經綸 큰 계획, 하나님의 큰 밑그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누구나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갈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비이성적이거나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맹목적인 잘못된 믿음을 가진 사람은 그 마음이 완고하고 완악하기에 잘못된 믿음에서 돌이켜 회개하고 구원받을 기회가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합니다. 자신이 지금 잘 믿고 있다고 확신하는 사람은 하나님도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습니다. 아예 예수를 믿지 않는 불신자들은 예수님을 믿을 기회라도 있습니다. 

2.오늘날 교회 안에는 교회에 소속되어 그냥 교회만 다니는 ‘교인’이 있고, 거듭나지 못한 ‘신자’가 있고, 거듭난 이후 성화된 ‘성도’가 있습니다. ‘교인’은 교회라는 동아리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고, ‘신자’는 예수님께서 ‘차든지 덥든지 하지 않으면 뱉어버리겠다’(계13:15-16)고 한 미지근한 사람들이고, ‘성도’는 구원받고 거듭나서 뜨거운 사람들입니다.

3.누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가? 천국의 커트라인은 ‘거듭난 성도’까지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3:3) 하나님 나라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무리 윤리 도덕적으로 착한 사람도, 아무리 권력과 권세가 있어도, 심지어 목사 장로 권사라고 해도 거듭나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누구나 갈 수 있지만 아무나 갈 수 없는 나라’입니다.

4.그런데 그렇게 중요한 신자들의 ‘거듭남’에 대해서 한국 교회는 이상하게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최용우 

 

♥2025.12.5. 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3'

유종의미

2025.12.05 09:24:41

아멘, "청함을 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을 입은 자은 적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김충도

2025.12.09 08:43:34

구원을 위해 정말 말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중요한 거듭남에 대해서 많은 교회를
다녀보았지만 가르쳐 주지도 않고 교인들은 별로 관심조차 가지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마음이 너무 너무 안타깝습니다.

복음이

2025.12.13 03:31:50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복음과 거듭남, 교회의 의미와 하나님 나라를 강조하고 교회에서 가르치면...

교인들이 싫어하고 심지어 못 버티고 나갑니다.

자기의 죄가 드러나고 죄성이 밝혀지니까요

그래서 다시 예전의 편한 교회로 되돌아 갑디다.

정말 구원 받을 사람은 소수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274 2025년 순혈복음 마라나타 최용우 2025-12-27 62
8273 2025년 순혈복음 들려질 사람 최용우 2025-12-26 41
8272 2025년 순혈복음 남겨질 사람 최용우 2025-12-25 40
8271 2025년 순혈복음 들림과 남음 최용우 2025-12-24 36
8270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와 신천신지 최용우 2025-12-23 35
8269 2025년 순혈복음 신천지와 신천신지 최용우 2025-12-22 35
8268 2025년 순혈복음 세속화와 신천신지 최용우 2025-12-20 26
8267 2025년 순혈복음 불트만과 신천신지 최용우 2025-12-19 21
8266 2025년 순혈복음 세대주의와 신천신지 [2] 최용우 2025-12-18 22
8265 2025년 순혈복음 실현된 종말론과 신천신지 최용우 2025-12-17 15
8264 2025년 순혈복음 톨스토이와 신천신지 최용우 2025-12-16 17
8263 2025년 순혈복음 슈바이처와 신천신지 최용우 2025-12-15 11
8262 2025년 순혈복음 자유주의와 신천신지 최용우 2025-12-13 26
8261 2025년 순혈복음 칼빈과 신천신지 최용우 2025-12-12 32
8260 2025년 순혈복음 루터와 신천신지 최용우 2025-12-11 27
8259 2025년 순혈복음 어거스틴과 신천신지 최용우 2025-12-10 24
8258 2025년 순혈복음 신천신지 하나님 나라 최용우 2025-12-09 42
8257 2025년 순혈복음 두 가지 걸림돌 최용우 2025-12-08 57
» 2025년 순혈복음 아무나 갈 수 없는 나라 [3] 최용우 2025-12-05 74
8255 2025년 순혈복음 누구나 갈 수 있는 나라 최용우 2025-12-04 48
8254 2025년 순혈복음 복음 전도 최용우 2025-12-03 30
8253 2025년 순혈복음 두 현실 최용우 2025-12-02 39
8252 2025년 순혈복음 복음의 긴박성 최용우 2025-11-30 53
8251 2025년 순혈복음 한 해의 시작 최용우 2025-11-28 84
8250 2025년 순혈복음 두 다리 복음 [1] 최용우 2025-11-27 58
8249 2025년 순혈복음 교회만 모르는 사실 최용우 2025-11-26 76
8248 2025년 순혈복음 교회의 역할 최용우 2025-11-25 52
8247 2025년 순혈복음 하나님의 통치 최용우 2025-11-24 38
8246 2025년 순혈복음 예수 이름의 권세 최용우 2025-11-22 62
8245 2025년 순혈복음 지금 여기에서 최용우 2025-11-21 41
8244 2025년 순혈복음 하나님의 나라 신국(神國) 최용우 2025-11-20 35
8243 2025년 순혈복음 천국 맛보기 최용우 2025-11-19 49
8242 2025년 순혈복음 지금 오늘 여기 최용우 2025-11-18 45
8241 2025년 순혈복음 천국이 이 땅에서 최용우 2025-11-17 31
8240 2025년 순혈복음 부활의 종교 최용우 2025-11-15 4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