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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두 가지 걸림돌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57 추천 수 0 2025.12.08 05: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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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57번째 쪽지!

 

□두 가지 걸림돌

 

1.사람들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게 가로막는 두 가지 커다란 걸림돌이 있으니, 하나는 교회 밖 세상에서는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다고 하는 ‘종교 다윈주의’이고, 또 하나 교회 안에서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만 하면 무슨 죄를 지었든 상관없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는 ‘막장 믿음’입니다.

2.예수가 인간의 죄를 용서하시려고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 죽으셨는데 그 십자가를 믿기만 하면 무슨 죄를 지으며 살아가도 괜찮다는 ‘구원파’식 믿음은 예수님 당시의 ‘영지주의’가 그 뿌리인 황당한 가짜 복음입니다. 그러한 가짜 복음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성적 타락, 공금횡령, 사기, 도적질 등 무서운 죄들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지으면서도 양심의 가책조차 느끼지 못합니다. 죄를 짓고 싶은 대로 맘껏 지어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만 하면 천국에 들어간다는 내용이 성경에는 없습니다. 

3.“여러분은 불의한 자들이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상속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십니까? 속지 마십시오. 음행하는 사람이나, 우상 숭배하는 사람이나, 간음하는 사람이나, 남자로서 몸을 파는 사람이나, 동성 연애를 하는 사람이나, 도적질하는 사람이나, 탐욕이 가득한 사람이나, 술에 젖어 사는 사람이나, 모함하는 사람이나 약탈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기업으로 상속받지 못할 것입니다.”(고전6:9-10)

4.만약 다니는 교회의 지도자가 죄를 지었는데도 달콤한 말로 안심시키며 “다 필요 없고 예수 믿는 믿음만 있으면 천국에 간다”고 하면 빨리 그 교회에서 도망치십시오. ‘회개할 기회’를 빼앗겨 진짜로 천국을 잃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최용우 

 

♥2025.12.8.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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