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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일기339-12.5】 최고봉
▲제729회 듣산은 호남정맥의 중간쯤에 있는 무등산 최고봉(493m 담양)에 올랐다. 집에서 6시에 출발하여 케이티엑스를 타고 광송역 8:37분 도착 9시에 최용남 차 픽업하여 담양 석영정 9시40분 도착했다. 석영정에서 9:45분 등산 시작하여 장원봉-최고봉-까치봉-소쇄원-석영정 도착하니 총 6.5km 시간은 12시 30분이었다.
호남정맥의 중간쯤 구간으로 행정구역상 ‘담양’이라 담양군에서 최근에 정상목을 세웠는지 아직 페인트 냄새가 펄펄 났다. 그런데 이름을 너무 아래쪽에 붙여서 정상 인증사진을 찍는 자세를 잡는 것이 엄청 불편했다. 조금만 위쪽에 붙였으면 똑바로 서서 사진을 찍을텐데... 정상목이나 정상석 설치는
책상에서 상상으로 하지 말고 산 좋아하거나 등산을 해 본 사람이 기획서를 만들어야 저런 불상사가 안 일어난다. ⓒ최용우

원래 있던 정상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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