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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신천신지 하나님 나라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42 추천 수 0 2025.12.09 05: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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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58번째 쪽지!

 

□신천신지 하나님 나라

 

1.아직 알 수 없는 세상을 ‘미지(未知)의 세계’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심으로 이 땅에서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인 신천신지는 아직까지는 ‘미지(未知)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다양한 신학자들이 다양한 주장을 하지만 그것은 다만 각자의 견해와 의견일 뿐입니다. 

2.신천신지 하나님의 나라는 인간들의 ‘시간’ 위에서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완성형’이지만, 시공간이 없으신 하나님께는 ‘현재진행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래에 완성될 신천신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의 눈에는 안 보이지만 하나님의 통치 영역 안에 있으면 현재, 현실에서도 언듯언듯 경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지금은 우리가 거울을 통해 보는 것같이 희미하게 보지만,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보듯이 보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 때에는 하나님께서 나를 아신 것처럼 완전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쉬운성경 고전13:12)라고 했습니다.

3.신천신지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의 재림 나팔소리와 함께 바로 이 땅에 최종적으로 영광스러운 나라가 완성되게 됩니다. 불쌍한 죄인들은 은혜를 입는 순간이 될 것이고, 끝까지 믿지 않고 거역한 자들에게는 영원한 심판이 내려지는 순간이 될 것입니다. 

4.겉으로 보면 지구상에 다양한 종류의 수 많은 인간들이 제멋대로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마지막 날에는 단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의로우신 재판장이 선악 간에 행한 대로 정의롭고 공정하며 공평한 심판으로 판결하실 것입니다. 신천신지는 아직 알 수 없는 ‘미지(未知)의 세계’입니다. ⓒ최용우 

 

♥2025.12.9.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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