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타이태닉호의 비극

김민철 목사............... 조회 수 166 추천 수 0 2025.12.10 12:46:07
.........

12025120420331573933_1764847995_1764825831.jpg

[겨자씨] 타이태닉호의 비극

 

영화 ‘타이타닉’으로 잘 알려진 세계 최대의 호화 여객선 타이태닉호가 첫 항해를 하던 1912년 4월 14일 밤이었습니다. 배는 캐나다 동쪽 뉴펀들랜드섬 부근에 이르기 전까지 선박 간 비상 무선통신으로 다섯 차례나 ‘빙산을 조심하라’는 경보를 받았습니다. 여섯 번째 경보는 “빙산이 떠내려오니 밖을 좀 내다보라”였습니다.

그럼에도 선장은 진로를 약간 남쪽으로 변경했을 뿐 배의 속도는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35분 후 타이태닉호는 북극에서 떠내려오는 거대한 빙산과 충돌해 좌초됐습니다. 선체는 약 2시간40분 만에 두 동강 나 침몰했고 2224명 중 710명만 구조, 1514명은 차가운 바다에 수장(水葬)됐습니다. 출발 전 타이태닉호의 선장은 “하나님도 이 배를 가라앉힐 수 없다”고 호언장담했는데 그 배가 빙하에 부딪혀 침몰한 것입니다.

이처럼 ‘침몰하지 않는 배’라는 과신과 오만은 결국 역사상 가장 큰 해난사고라는 비극을 낳았습니다. 인간의 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도 자연 앞에선 무력하며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야 함을 일깨워주는 안타까운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김민철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장)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타이태닉호의 비극 file 김민철 목사 2025-12-10 166
40762 힘들면 연락해 file 조준철 목사 2025-12-10 251
40761 기다림의 은혜 file 서호석 목사 2025-12-10 423
40760 종묘의 교훈 file 이효재 목사 2025-12-10 144
40759 인생은 마라톤처럼 file 안광복 목사 2025-12-10 221
40758 조용한 전쟁 물맷돌 2025-12-07 250
40757 거장의 눈 김장환 목사 2025-12-05 273
40756 서울 부자의 묘비명 김장환 목사 2025-12-05 317
40755 기도의 기적 김장환 목사 2025-12-05 428
40754 피해야 할 말 김장환 목사 2025-12-05 209
40753 소망을 나누라 김장환 목사 2025-12-05 256
40752 하나님의 울타리 김장환 목사 2025-12-05 234
40751 있어야 할곳, 해야할것 김장환 목사 2025-12-05 214
40750 신실한 친구 김장환 목사 2025-12-05 192
40749 네 가지 교만 김장환 목사 2025-12-05 227
40748 십자가에 못 박힌 삶 김장환 목사 2025-12-05 217
40747 왕이신 그리스도 file 정혜덕 작가 2025-12-03 400
40746 빛으로 물리쳐야 할 어둠 file 김민철 목사 2025-12-03 323
40745 흉터를 예술로 file 조준철 목사 2025-12-03 206
40744 김장김치의 은혜 file 서호석 목사 2025-12-03 236
40743 합리적 거래 file 이효재 목사 2025-12-03 139
40742 위대한 비행 file 안광복 목사 2025-12-03 190
40741 우리 시대의 비관론 물맷돌 2025-12-02 157
40740 밥 얻어먹는 누나 file 정혜덕 작가 2025-11-26 244
40739 아침 안개와 같은 인생 file 김민철 목사 2025-11-26 331
40738 트집잡기 file 조준철 목사 2025-11-26 235
40737 내 마음의 빛깔과 교회 file 서호석 목사 2025-11-26 282
40736 소풍 같은 모임 file 이효재 목사 2025-11-26 183
40735 러시모어산의 눈물 file 안광복 목사 2025-11-26 188
40734 복음 사역의 즐거움 물맷돌 2025-11-23 202
40733 ​​​​​​​함께 성장하는 기쁨 김장환 목사 2025-11-23 299
40732 다른 복음의 위험 김장환 목사 2025-11-23 223
40731 행복과 축복의 차이 김장환 목사 2025-11-23 470
40730 반드시 응답하신다 김장환 목사 2025-11-23 327
40729 성장해야 지킨다 김장환 목사 2025-11-23 19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