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설명: 알브레히트 뒤러(1471~1528), <자화상>, 1500, 캔버스에 유채, 67.1×48.9cm, 알테 피나코테크, 뮌헨
시편 139:13~24
나는 걸작입니다
의미 없이 태어난 인생은 없습니다. 모든 인생은 존귀하고 보배롭습니다. 인종과 피부색, 그리고 국적과 계급과 종교와 상관없이 인생은 모두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이를 부정하는 일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셈입니다. 하나님이 인생을 만드셨습니다. 사람은 뛰어난 예술가이신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입니다. 최초의 정면 자화상을 그린 독일 르네상스 화가 알브레히트 뒤로의 <자화상>이 ‘나는 그리스도처럼 소중한 존재다’고 말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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