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설명: 헨리 오사와 태너(1859~1937), <사자굴 속의 다니엘>, 1907~1918, 종이에 유채, 104.4×126.8cm, LA카운티 미술관, LA
시편 140편 악인의 손에서 …
하나님의 걸작품인 사람과 자연에는 도리와 질서가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다른 이들을 사랑으로 대하여야 합니다. 자연은 질서를 따라 순행하며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사람의 도리를 역행하고 자연의 질서를 훼손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다윗은 이런 이들을 ‘악인’(140:1)으로 규정합니다. 악인을 피하고 의인을 만나는 일은 큰 복입니다.
“여호와여, 악인의 손에서 나를 지켜주시고 횡포한 자의 손에서 나를 보호하소서.”(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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