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3편 마지막 기도
태산이 제아무리 높아도 하늘 아래 뫼에 불과하듯 인생이 제아무리 경건하게 살고 바르게 살았다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부끄럽고 가련한 존재일 뿐입니다. 시인은 이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기도는 우리 인생이 드릴 마지막 외침입니다. 메멘토 모리! 바니타스!
“여호와여, 당신께 피합니다. 원수의 손에서 건져주소서.”(143:9)
“여호와여, 당신 이름 영광되도록 나를 살려 주소서.”(1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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