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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일기348-12.14】 갑자기 백학송
요즘 ‘국무회의 생중계’ 방송이 너무 재미있다. 그동안에는 나라의 운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국민들은 알 길이 없었다. 신문방송도 자기들 진영논리에 의해 왜곡된 정보만 제한적으로 보여 주어서 국가 운영에 대해 별로 신뢰가 안 갔었다. 그런데 이렇게 생생하게 공개해 버리니 갑자기 나라 살림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
갑자기 그저께 다녀온 백학봉 ‘백학송’이 떠올랐다. 백학송을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나무데크’를 만들어 달라는 민원이 들어왔다고 한다. 그런데 나무데크를 엉터리로 만들어서 ‘풍경’을 완전히 망쳐버렸다. 그리고 소나무가 자라 데크 사이에 꽉 끼어서 더 자랄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있었다. 혹시 몰라 사진을 찍어두었었는데, 데크를 철거하든지 옮기라고 민원을 넣어야겠다. 국무회의 생중계를 보면서 갑자기 이런 일에 대해 간섭을 하고 싶어졌다. ⓒ최용우


2025년12월12일

나무데크로 백학송 주변을 감싸놨는데 소나무가 너무 자라 꽉 끼었다.
백학송은 원하지 않았다
https://www.j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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