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7편 할렐루야
‘할렐루야’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쁨과 감사의 말입니다. 이 시편은 146편 이후의 시편들처럼 시작과 끝을 ‘할렐루야’로 합니다. ‘할렐루야’를 생활화하는 일은 쉽지 않지만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고 구원의 주님으로 신뢰하는 이들, 그리고 일상에서 약한 자를 도우시는 분으로 이해하는 이들로서는 당연합니다. 그 하나님께서 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놀랍고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그림 설명: 오귀스트 로댕(1840~1917), <하나님의 손>, 1907, 대리석에 조각, 73.7×60.3×64.1cm,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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