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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신천지와 신천신지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35 추천 수 0 2025.12.22 05: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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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69번째 쪽지!

 

□신전지와 신천신지

 

1.‘신전지’의 정식 이름은 ‘신전지증거장막성전’입니다. 신전지는 신천신지(新天新地)가 이미 이 땅에서 성경의 문자 그대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합니다. ‘신전지’는 천국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장소이며, 과천의 천계산(天界山, 청계산)에 있는 자신들의 본부가 성경에서 예언된 ‘동방’이고 천국이 이루어진 장소(장막)이라고 합니다.(서울대공원을 인수해서 그곳에 천국(?)을 지으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했지요. 그래서 천국 건설을 위한 땅을 보러 다녔는데 한국 땅값이 너무 비싸 천국 짓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2.요한계시록의 예언대로 ‘처음 하늘 처음 땅’인 기존 기독교계가 부패하여 종말을 맞이하고, 하나님께서 새로운 약속의 목자(이만0)를 통해 새로 창조된 하나님의 나라와 민족, 즉 신전지 12지파를 통해 ‘신천신지’를 열었다고 주장합니다. 교주인 이만0가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되는 과정에서 나타난 ‘이긴 자’(재림 예수)이며, 그가 창조한 신전지라는 단체에 들어가는 것이 곧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3.‘신전지’는 신도들이 육체가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육체영생’이 가능하다고 하며, 육체영생을 얻으면 아파트에서 뛰어내려도 죽지 않는다고 합니다. 신전지에게 신천신지는 추상적인 내세의 천국이 아니라, 현재 자신들의 교회를 중심으로 이 땅에 실현되고 있는 구체적인 하나님 나라의 실체라고 주장합니다. 

4.신전지는 종교, 정치, 재계, 인터넷 포털에 다양한 사람들을 심어놓고 자신들에게 불리한 글이나 기사를 올리면 즉각 차단시켜버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이 글도 그들의 눈에 띄어 언제 사라질지 모릅니다.ⓒ최용우 

 

♥2025.12.22. 동지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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