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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들림과 남음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36 추천 수 0 2025.12.24 05: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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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71번째 쪽지!

 

□들림과 남음

 

1.성경은 너무나도 명확하게 신천신지에 들려 올라갈 사람과 이 세상에 그냥 남겨질 사람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마24:40-41) 양과 염소, 알곡과 쭉정이, 또는 오른편과 왼편, 곡식과 가라지, 흰 세마포를 입은 자와 입지 못한 자, 기름을 준비한 자와 준비하지 못한 자, 의인과 악인...으로 홍해처럼 쫙 갈라질 것입니다.

2.아마도 대부분의 신자들은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분명하게 양이고 알곡이고 오른편이고 곡식이고 흰 세마포를 입은 사람이고 기름을 준비한 의인으로 들림을 받아 신천신지에 들어갈 사람이라고 믿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믿는 근거가 무엇이며, 그 자신감은 정말 확실합니까?

3.“나는 예수님을 믿으니까, 나는 장로이니까, 나는 목사이니까, 나는 평생 교회에 다녔으니까...”라는 막연한 생각이 그 근거라면 그것은 자신도 모르게 돌처럼 굳어 버린 무지의 도그마(δ?γμα Dogma) 독존 신념에 사로잡힌 것입니다.

4.지난 1년 동안 계속 반복해서 강조했던 것처럼, ‘말로만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마7:22)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실상 믿음’으로 거듭난 사람이 들림을 받는다.(요3:3)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는 아는데 무영접한 ‘피상 믿음’으로는 이 땅에 남겨진 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진짜 진지하게 자신의 신앙을 점검해야 합니다. ⓒ최용우 

 

♥2025.12.24.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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