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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1-5080] 가까운데 계신 하나님, 꿈 예언, 간교한 예언, 꾸과 말씀, 불과 방망이, 이 날은...
만가지생각 최용우............... 조회 수 11 추천 수 0 2025.12.19 06:09:16
[원고지 한장 칼럼]
5071. 가까운데 계신 하나님
여호와는 가까운데 계신 하나님이십니다.(렘23:23) 우리는 때로는 하나님이 멀리 어딘가에 있는 분이라고 생각하고 함부로 행동합니다.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우리의 모든 행위를 다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온세상에 내재해 계시고 우리의 머리털까지 세시며, 새들을 먹이시고 식물에게 옷을 입히십니다.
5072. 천지에 충만한 하나님
여호와는 천지에 충만한 하나님이십니다.(렘23:24) 사람이 아무리 숨어도 여호와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 요나가 하나님을 피해 다시스로 갔으나, 하나님은 지역 신이 아니시니 하나님을 피해 도망칠 수는 없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이 사람을 속일 수는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으며 그들의 행위는 전부 하나님께 알려져 있었습니다.
5073. 꿈 예언
여호와는 ‘거짓 예언자들은 꿈을 꾸었다고 한다’라고 합니다.(렘23:25) 하나님의 계시는 종종 꿈이나 환상을 통해 전달됩니다. 그러나 거짓 선지자들은 그들이 받은 계시의 정당성을 강조하기 위해 꿈꾼 사실을 반복 강조합니다. 그러나 진짜로 계시의 꿈을 꾼 것이 아니고 단지 자신들의 이익을 취하기 위해 거짓 꿈을 꾸며냈습니다.
5074. 간교한 예언
여호와는 ‘거짓 예언자들은 간교한 것을 예언한다’고 하십니다.(렘23:26-27) 거짓 선지자들은 나름대로 자기 예언의 근거와 기원이 하나님께 있는 것처럼 위장하지만, 조만간 그 거짓됨이 드러나고 만다는 말씀입니다. 오늘날 강단에서 전해지는 말씀들은 성경과 전혀 상관없는 세상 교훈들로 가득하며, 그런 교회들이 더 성장합니다.
5075. 꿈과 말씀
거짓 선지자는 꿈을 말하고, 참 선지자는 말씀을 말합니다.(렘23:28) 하나님의 진리와 거짓 선지자들의 꿈은 본질적으로 서로 달라 엄격히 구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참된 메신저로부터 나오는 말씀은 백성들에게 큰 유익을 주는 영의 양식이 되지만, 거짓 선지자들의 말들은 아무런 유익도 주지 못하며 도리어 해악만 끼칩니다.
5076. 불과 방망이
여호와의 말씀은 불같고 바위를 쳐부수는 방망이 같습니다.(렘23:29) 불과 방망이는 불법과 죄의 세력을 멸하는 파괴적인 힘의 이미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죄악을 철저히 소각시키며(렘5:14),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합니다.(히4:12). 그러므로 회개하지 않는 거짓 선지자들은 파멸만 기다릴 뿐입니다.
5077. 이 날은
‘이 날은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시118:24)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한 미래를 소망한다면 세 가지의 가장 기본적인 명령에 충성해야 합니다. ①기도하라, ②그리고 찬양하라, ③그리고 말씀에 굳건하게 서라. 그러면 우리의 미래가 보장 될 것입니다. 예배하는 바로 오늘이 희망을 주는 날입니다.
5078. 성경 묵상
위대한 신앙의 위인들은 ‘묵상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낡은 책상에 활자도 작고 여백도 없으며 종이의 질도 매우 조잡한 성경을 펼쳐놓고 무릎을 꿇고 앉아 오랫동안 묵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가독성 높은 최고급 금장 성경을 가지고 푹신한 소파에 앉아 성경을 읽는 우리들 그 누도 성경을 그들보다 더 깊이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
5079. 성경묵상 모임
성경을 깊이 묵상하라고 하니 먼저 ‘성경 묵상 모임’부터 만들려고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제발, 여럿이 모여서 수다 떨며 시간 낭비하지 말고 ‘묵상’은 혼자서 개인적으로 조용히 해야 합니다. 모여서 ‘다른 사람 말’을 듣지 말고, 소박하게 책상 위에 성경을 펼쳐 올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스스로 듣는 것이 진정한 묵상입니다.
5080. 시간을 드려야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께 시간을 드려야 합니다. 주님께 시간을 드리지 않고서 주님 안에 거하리라는 기대는 헛된 기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거나 묵상하는 것, 하나님의 뜻을 구하면서 복을 내려 주시기를 간구하는 기도 시간, 찬양하는 시간 같은 시간을 드리지 않고서는 신앙이 깊어질 수가 없습니다. ⓒ최용우(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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