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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73번째 쪽지!
□들려질 사람
1.성경은 너무나도 명확하게 누가 신천신지에 들려 올라가는 사람들인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구약성경에는 예수님이 오신다는 초림 예언이 191번 나오고, 구약과 신약성경 전체에서는 예수님의 재림 예언이 300번 이상 나옵니다. ‘구약’이라는 이름은 ‘예수님의 초림’이라는 뜻이고, ‘신약(새로운 약속)’이라는 이름은 ‘예수님의 재림’이라는 뜻입니다.
2.예수님의 재림은 그야말로 자연의 일반 법칙을 초월하는 초자 연적 신비가 눈앞에서 펼쳐지는 사건입니다.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마24:30)는 순간은 반드시 찾아옵니다. 반드시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그때, 그때 선택을 받은 사람은 공중으로 들림을 받고 선택받지 못한 사람은 이 땅에 남겨집니다.
3.그런데 하늘 공중으로 들림을 받을 사람들은 ‘어느 한 순간에 해와 달이 빛을 내지 않고 어두워질 때’(마24:29) 그때가 영광으로 재림하시는 예수 하나님을 맞이할 순간이라는 사실을 직감적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늘을 우러러 재림 예수를 두팔 벌려 맞이하겠지요? 모든 율법과 말씀의 주인이시고 그 형식의 주체이신 예수 하나님을 자기 안에 실체로 모시고 숭배할 뿐 아니라 절대 순종하는 ‘내면’ 신앙인은 재림의 순간을 알 수 있고 재림의 순간에 하늘로 들림을 받습니다.
4.그러나 겉으로 드러나는 것과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꾸미기를 좋아하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새인과 같은 ‘외면’ 신앙인들은 이 땅에 그대로 남겨질 것입니다.“너희가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마23:28) ⓒ최용우
♥2025.12.26. 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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