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힉스(1780~1849), <평화로운 왕국> c1834, 캔버스에 유채, 74.5×90.1cm, 미국 국립미술관, 워싱턴DC
미가 6:1~16 하나님의 기대
이스라엘과 하나님 사이에는 늘 반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이스라엘은 그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러나 얼마 가지 않아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악행을 저지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돌아오기를 기대하며 예언자를 보내 경종을 울립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본체만체 악을 자행합니다. 이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혹독한 징계를 내리십니다. 그때에서야 이스라엘은 통회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징계를 거두시고 다시 은총을 베푸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정의를 실천하는 일, 기꺼이 은덕에 보답하는 일, 조심스레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일”(6:8) 하기를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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