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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성화 명화 모음 |
에드워드 힉스(1780~1849), <평화로운 왕국> 1846~1848, 캔버스에 유채, 67.9×76.2cm, 개인소장
미가 7:1~13 드물지만 꼭 필요한…
미국 화가 에드워드 힉스(1780~1849)는 생후 18개월에 어머니가 죽자 이웃 그리스도인의 손에 자랐습니다. 퀘이커 교회의 목사가 된 그는 필라델피아 순회 전도자가 되었고, 전도 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은 더러 팔렸지만 예술을 돈으로 치환하는 일과 고가의 예술품을 소장하는 일이 퀘이커 전통에 어긋난다 싶어 고민하던 그는 목사 일을 그만두고 성경의 가치를 캔버스에 담는 일에 몰두하였습니다. 그의 <평화로운 왕국> 연작 62점은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악한 세상에서는 “조금 낫다는 것들이 가시덤불이요, 조금 바르다는 것들이 가시나무 울타리보다 더합니다”(7:4). 그런 세상에서도 “여호와를 우러르고 하나님께서 구해주시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7:7). 드물지만 꼭 필요한 힉스 같은 사람, 당신과 내가 그런 존재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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