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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일기362-12.28】 이만큼 예배를
올해의 마지막 예배를 드리고 나서 오후 내내 주보와 설교원고 제본 작업을 했더니 두꺼운 책 2권이 만들어졌다. 교회주보인 <숨>은 12~16쪽을 52주 발행했으니 약 650쪽 정도 되고, 설교원고도 12쪽을 50번 설교했으니 600쪽 정도 될 것이다.
집에서 예배를 드려도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기 위해 주보를 만들기 시작했다. 주보의 내용은 대부분 예배순서이다. 예배의 모든 순서는 미리 ‘준비’를 하며, 준비되지 않은 순서는 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지난 1년 동안 우리는 500쪽 만큼의 준비된 예배를 드렸다.
설교 원고는 12쪽인데 1시간 설교 분량이다. 그것을 6챕트로 나누고 챕트별로 원고지 1장 길이로 요약하여 15분 설교를 한다.(고 했지만 15분만에 끝낸 적은 한 번도 없다.) 그러니까 지난 1년 동안 우리는 600쪽 만큼의 설교를 하고 들은 셈이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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