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메모장 아침인사
1.포근하고 조용하게 새해 아침이 밝아옵니다. 올해도 365개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13.‘대한’이가 ‘소한’이네 집에 갔다가 얼어 죽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소한’이 독한 놈인 줄 알기에, 소한이 대충 지나가리란 생각은 없습니다. 그래도 진짜 춥네요.
14.오늘은 제688회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러 대둔산 갑니다. 광주에서 올라오는 팀과 합류합니다. 눈 덮인 대둔산의 설경을 어서 빨리 보고 싶네용~
15.새소리가 명징明徵하게 들리는 아침입니다. 저도 저 새처럼 분명하고 명징한 소리를 내고 싶네요. 오늘도 웃음으로!
17.하루 종일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다는 일기예보에 마음이 맑아집니다.
2025년 2월 메모장 아침인사
6.수도가 얼어 물이 안 나올 만큼 추운 아침입니다. 오후엔 풀린다고 하네요.
7.겨울은 추워야 겨울답다고는 하지만 혈압이 높은 사람은 추우면 힘들어요.ㅠㅠ
20.으스름 하면서 서서히 밝아오는 새벽의 그 느낌이 참 좋습니다.
21.자꾸 매화나무 가지 끝을 보게 됩니다. 아직은... 이네요.
22.밤에 살짝 눈이 내렸습니다. 어젯밤까지만 해도 하늘은 맑았는데
2025년 3월 메모장 아침인사
5.오늘은 경칩입니다. 벌써 기운에서 포근한 봄바람이 느껴지네요.
7.오늘은 아침에 제비소리가 들렸어요. 벌써 제비가 왔구나... 강남에서
11.오늘은 아름다운 찬송이 조용하게 흐르는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12.오늘은 먼 길 떠나려고 준비하는 기러기가 끼룩끼룩 인사하는 아침입니다.
13.오늘은 아침 묵상 후 가만히 주변을 둘러보니 사물이 다르게 보이는 아침입니다.
14.오늘은 고층 아파트 건물 사이로 햇볕이 쨍 허니 비추는 아침입니다.
15.오늘은 ‘그냥’ 아무 이유 없이 ‘그냥’이라는 말이 좋은 아침입니다.
17.오늘은 창문을 활짝 여니 봄바람 꽃샘바람이 들어오는 아침입니다.
18.오늘은 세상이 하얗게 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3월 18일에 눈이 온 아침입니다.
19.오늘은 찬 공기에도 훈훈한 봄기운이 스며 있는 아침입니다.
20.오늘은 밤과 낮의 길이가 같은 춘분입니다.
21.오늘은 봄나물이 풍성한 아침(밥)을 잘 먹은 아침입니다.
22.오늘은 제696회 듣산으로 남원 만행산(천황봉909m) 다녀옵니다.
23.오늘은 숨253호를 편집하고, 주일준비를 하고, 마당의 화분을 손봅니다.
24.오늘은 상식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나라에서 살고 싶은 아침입니다.
25.어제는 산행을 하면서 ‘나무심는 스님’을 보았습니다. 100년 후에는 아름드리 나무가 되겠지요? 다른 아름드리 나무도 100년 전 어떤 ‘나무심은 스님’덕분입니다.
26.오늘은 황사가 시야를 가리는 날이네요. 산불이 속히 진압되기를 기도합니다. 목-토 3일간 일본 선교지 방문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30.지난 3일 동안 일본 선교지 방문을 잘 다녀와서 주일을 맞이합니다.
31.오늘은 벚꽃이 터지기 직전입니다. 이번 주엔 아마도 대부분 만개할 것 같아요.
2025년 4월 메모장 아침인사
1.꽃피는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3.벚꽃이 팝콘처럼 터지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이야 싸우든 말든 때 되면 자연은 언제나 변함이 없이 제 할 일을 하는군요. 여기저기 피어있는 꽃들을 보느라 눈이 황홀합니다. 노란 개나리, 하얀 벚꽃, 빨간 동백꽃, 길가의 화분엔 여러 가지 팬지, 앵초... 그리고 잘 보면 별꽃, 봄맞이꽃, 꽃다지, 민들레.... 정말 많은 꽃들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고 피어납니다.
4.오늘은 새소리가 명랑하고 청명한 아침입니다.
5.오늘은 봄비가 내리는 주말 아침입니다.
7.오늘은 벚꽃이 절정을 이룰 것 같은 날 아침입니다. 온 세상이 환합니다. 이메일 발송 서버에 오류가 나서 오늘 햇볕같은이야기 이메일 발송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10.오늘은 바람 한 점 없이 고요하고 조용한 아침입니다.
14.오늘은 흐린 날씨지만 온 세상이 연초록으로 물들어가기 시작하네요.
16.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뭉개뭉개 피어 오르는 날입니다.
18.오늘은 보리수나무에 꽃에 벌이 앵앵거리는 아침입니다. 오늘은 제699회 듣산으로 계룡산 장군봉에 오릅니다.
22.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23.오늘은 월간<들꽃편지675호>를 발송합니다.
24.오늘은 700회 듣산으로 대전 ‘조개봉’과 ‘천주교 조각각공원길’을 걷습니다.
25.오늘은 조용한 아침에 길고양이가 살금살금 책방을 들여다보고 가네요.
29.오늘은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30.오늘은 4월의 마지막 날, 노란 꽃가루가 날리는 날입니다.
2025년 5월 메모장 아침인사
1.장미의 계절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오후부터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6.오늘은 부처님의 자비로 하루 쉬는 날이네요. 햇볕같은이야기도 하루 쉽니다.
7.오늘은 신록이 우거진 복된 날 아침입니다.
8.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잘 지키지 않으면 마귀가 들어와 분탕질을 합니다.
9.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린다는 날씨 예보입니다.
12.오늘은 새 소리가 맑게 들리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세상 허탄한 소리에 귀를 막고 마음을 정(靜)으로 잘 다스려 맑고 고요한 마음으로 잘 살아보겠습니다.
14.오늘은 뭉게구름이 몽글몽글 피어나고 아카시아꽃 향기가 가득한 아침입니다.
16.오늘은 비가 오다 말다 하는 아침에 붓꽃이 피었습니다.
19.오늘은 부는 바람에 실려 오는 찔레꽃 향기가 황홀한 날입니다.
20.오늘은 노란 창포꽃이 반갑게 인사하는 아침입니다.
21.오늘은 양귀비 꽃이 매혹적인 웃음으로 인사를 하는 아침입니다.
22.오늘은 잔뜩 흐린 날씨가 비를 내릴 듯 말 듯 옴 몸이 찌뿌둥합니다.
26.오늘은 애기똥풀 노란꽃이 지천에 피어서 응애응애 인사를 합니다.
2025년 6월 메모장 아침인사
2.오늘은 점차 흐려져서 한 두차례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입니다. 6월의 <햇볕>은 예수 재림 이후 ‘신천신지’에 대한 글을 씁니다. 필로칼리아를 마치고 김남준 목사님의 <순종>을 묵상합니다.
3.오늘은 21대 대선 선거일입니다. 대통령은 ‘국민’이 뽑는 것이 아니고 ‘투표하는 사람’이 뽑습니다.
4.오늘은 파란 하늘에 뭉게구름이 뭉개뭉개 피어오르는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9.오늘은 낮 날씨가 완전 여름 기온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하네요.
10.오늘은 오전 내내 책 편집에 집중하다가 피타 브레드에 쨈 발라 급하게 점심을 먹고 하던 일을 계속합니다. 나라 걱정 없이 이렇게 일에만 집중할 수 있음이 얼마나 평화로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13.오늘은 처마밑의 제비들의 재잘거림이 명랑하고 시끄러운 아침입니다.
16.오늘은 밤새 내리던 비가 그치고 햇볕이 쨍하게 비치는 아침입니다.
19.오늘은 밤까지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가 내일은 종일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이시기의 적당한 비와 뜨거운 햇볕은 세상 만물을 무럭무럭 자라게 합니다.
20.오늘은 앞으로 24시간 내내 비(雨)가 내린다는 일기예보입니다. 비가 오면 세상이 차분해져요. 더불어 몸도 점점 무기력해집니다. 그래도 힘을 내서 일과 시작!
23.오늘은 아침의 선선한 바람이 금방 덥고 후덕지근한 공기로 바뀌었습니다.
24.오늘은 들꽃편지677호 인쇄를 하는 날, 주님, 인쇄,발송비가 필요합니다.
25.하나님은 ‘세상과 구별되라’고 명령하시는데 세상이 무엇인가? 술 안마시고 담배 안 피고 도박 안 하는 것을 세상과 구별되었다고 하는 것인가? 그것은 세상을 외형적으로만 본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세상’은 ‘거듭나지 못한 인간의 본성’이 하는 모든 일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은 교회 밖에도 있고 교회 안에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아침입니다.
26.오늘은 월간<들꽃편지>677호를 발송하는 날입니다.
27.오늘은 까마귀가 까악까악 울어대는 아침입니다.
30.오늘은 6월의 마지막 날, 한낮 온도가 32도까지 올라간다고 일기예보 하네요.
2025년 7월 메모장 아침인사
7.오늘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소서(小暑)입니다. 온갖 과일과 채소가 풍성해지고 밀가루 음식은 이맘때 가장 맛이 있고, 민어를 먹기 시작하는 민어철입니다.
15.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 내일도 모래도 계속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16.오늘은 아침 기온이 선선해서 좋습니다.
17.오늘은 하루종일 천둥번개(뇌우)를 동반한 비(雨)입니다. 음식 잘못 먹은 뱃속처럼 지금 하늘이 쿠룽 쿠릌 번쩍번뻑 콰광~~ 난리났습니다.
22.오늘은 큰 더위라는 뜻의 대서(大暑)입니다. 오후부터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28.오늘은 집집마다 에너컨 팬 돌아가는 소리가 요란한 아침입니다.
29.오늘은 ‘폭염경보’를 발효한다고 하네요. 단어를 자극적으로 쓰지 말고 좀 순화된 표현으로 하면 기분이라도 시원할 것 같습니다.
30.오늘은 아침입니다.
2025년 8월 메모장 아침인사
1.오늘은 8월의 첫날 태양처럼 뜨겁고 열정 가득한 8월 되시기를요.
2.오늘은 낮에는 너무 더우니 새벽에 대둔산 월성봉 등산을 하고 왔습니다.
5.오늘은 새소리가 맑고 청아한 아침입니다.
11.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 흐린날. 오히려 타는듯한 뜨거움이 없어서 다행인 날입니다. 저는 오늘 장거리 운전을 합니다.
12.오늘은 입추 지나니 아침 공기부터가 다릅니다. 훅 하는 더운 기운이 하루 아침에 꺾였네요. 오늘도 주님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하고 행복합시다.
13.오늘은 밤새 내린 비로 마치 세상이 세수를 한 것처럼 쨍한 아침입니다.
18.오늘은 김남준 목사님의 교리묵상7권 바꾸시는 하나님 요약을 시작합니다.
19.오늘은 매미들이 갑자기 아침부터 발악을 하듯이 울어대는 날입니다.
21.오늘은 아침 저녁으로 온도차가 많이 나는 날이 될 거라고 하네요.
22.오늘은 예초기 소리가 요란합니다. 시골에서는 흔히 듣는 소리입니다.
25.오늘은 어제보다는 조금 더위가 꺾인 것 같네요. 오후에는 비 소식도 있습니다.
26.오늘은 밤새 내린 비로 시원한 아침입니다.
27.오늘은 주님의 은총이 따스한 햇살처럼 모든 분들에게 비추이기를 빕니다.
28.오늘은 참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아요. 하면 정말 좋아집니다.
29.오늘은 좋은 말의 씨앗을 많이 뿌리겠습니다. 말은 씨와 같아서 모두 싹이 나서 자라기 때문에, 좋은 말의 씨를 많이 많이 뿌립니다.
30.오늘은 아침입니다.
2025년 9월 메모장 아침인사
1.오늘은 오후에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9월 햇볕은 ‘사망에 이르는 죄’에 대한 글을 연재합니다. 9월에도 힘차게 달려봅시다. 하하
2.오늘은 뭉개구름이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아침입니다.
4.오늘은 가을 내음이 조금씩 코끝을 스쳐가는 것 같아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5.오늘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된다고도 하고 오후에 비가 온다고도 하네요.
8.오늘은 밤새 풀잎에 이슬이 내려 흠뻑 젖어있는 아침입니다.
11.오늘은 파란 하늘에 여러 가지 재미있는 모양의 구름이 떠 있는 아침입니다.
13.오늘은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아침입니다.
15.오늘은 하나의 마무리와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16.오늘은 하늘에서 맞이하는 첫날, 새소리는 안 들리고 차 소리만 납니다.
17.오늘은 하늘이 흐리고 밤새 비가 내린, 내리는, 내릴 아침입니다.
20.오늘은 비가 그치고 날이 밝으니 마치 하늘이 세수를 한 듯 맑습니다.
21.오늘은 하늘에 여러 가지 재미난 모양의 뭉게구름이 떠 있는 주일입니다.
23.오늘은 밤과 낮의 길이가 같은 추분입니다.
24.오늘은 아침은 맑으나 오후부터 흐려져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25.오늘은 주님의 부드럽고 고요한 은혜가 충만한 아침입니다.
27.오늘은 맑고 밝은 날, 일년 중 오늘같이 쾌적한 기온은 그렇게 많지 않지요.
29.오늘은 주변에 유,초,중,고등학교가 다 있어서 아침마다 활기찹니다.
30.오늘은 시월의 문앞에 서니 찬바람이 코스모스 한 잎을 흔들고 지나갑니다.
2025년 10월 메모장 아침인사
1.오늘은 시월의 문이 열린 초하루 안개가 가득한 가을 아침입니다.
3.오늘은 밤새 비가 내렸고 오늘도 하루종일 비 소식입니다. 지금 비가 다 오고 추석 한가위에는 맑은 하늘에 둥근 보름달을 보여주려나 봅니다.
4.오늘은 시끌시끌 북적북적 씽씽 분주한 고향길 둥글게 환하게 밝게
7.오늘은 후드득 후드득 가을비가 내립니다. 을시년스럽다 해야 되는데 빗소리가 정겹게 가슴에 와 담깁니다. 추석 명절은 잘 보내고 계시지요?
8.오늘은 찬이슬이 맺힌다는 한로(寒露)입니다. 여름 철새가 남쪽으로 날아가기 시작하고 겨울 철새가 돌아오기 시작하는 기준점이 오늘입니다.
10.오늘은 가을 아침입니다. 가을은 가는 계절, 갈무리하는 계절입니다.
13.오늘은 종일 비 소식이 있네요. 비 온 길 미끄럼 발밑을 잘 살펴 갑시다.
14.오늘은 가을비 내리는 처마 끝으로 금강 건너 흐린 전월산을 봅니다.
15.오늘은 옷깃을 여미게 하는 서늘한 가을 바람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16.오늘은 물안개 자욱한 금강길을 걷고 왔습니다. 멀리서 보면 길이 안 보이는데 가까이에 가면 선명한 길이 있습니다. 세상살이와 똑같습니다.
17.오늘은 무언가 가득한 가을 아침이 밝아옵니다. 오늘은 가을산을 오릅니다.
18.오늘은 들판이 하나둘 씩 비워져 갑니다. 빈 들판은 쓸쓸하세 겨울을 맞이하네.
20.오늘은 커피 한잔 내려 <하늘의 화원>에 앉아 향기를 즐기는 아침입니다.
21.기온이 0도까지 떨어질 때 이슬이 생기고, 기온이 0도에서 내려갈 때 서리가 생깁니다. 똑같은 0도인데 이슬도 되고 서리도 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22.오늘은 아무일도 없는 평범한 아침이 얼마나 감사한 은총의 아침인지요.
23.오늘은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상강(霜降)입니다. <들꽃편지681>상강호를 인쇄 발송작업하는 날입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마시라.
24.오늘은 전형적인 가을 하늘에 뭉게구름이 뭉게뭉게한 아침입니다.
25.오늘은 동네 사람들이 이응다리 앞에 모여서 축제를 하며 쿵짝거리는 날!
27.오늘은 아침 기온이 뚝 떨어져서 운동을 나갔다가 바로 들어왔습니다.
28.오늘은 아침 해가 조용히 떠오르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29.오늘은 바람이 포근하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30.오늘은 스산하니 찬바람에 낙엽이 수수수 떨어지는 아침입니다.
31.오늘은 안개가 자욱하여 지금 내가 정말로 구름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2025년 11월 메모장 아침인사
1.오늘은 아파트 화단의 단풍나무 잎사귀가 빨갛게 익어갑니다.
2.오늘은 아파트 화단에 빨간 산수유가 먹음직스럽게 익어갑니다.
3.오늘은 기온이 3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아침 운동을 포기하고 올라옵니다.
4.오늘은 아침 저녁으로 기온 차가 크니 감기를 조심해야 합니다.
5.오늘은 산국 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히는 날입니다.
6.오늘은 가을이 깊어가는 날, 저는 수목원에 가서 사진을 찍어오겠습니다.
10.오늘은 춥지도 덥지도 않은 전형적인 가을날씨입니다.
11.오늘은 빼빼로데이라고 가게들 마다 빼빼로 과자를 산더미처럼 쌓아 놨네요.
12.오늘은 맑고 화창하여 전형적인 가늘 하늘이 보이는 날입니다.
13.오늘은 날아가는 비행기도 멈추게 한다는 수능일입니다.
14.오늘은 온 산이 단풍으로 불타오르는 금요일입니다. 726회 비학산 오릅니다.
17.오늘은 천냥금 열매가 푸르름을 벗고 붉은색으로 점점 변해가는 날입니다.
18.오늘도 많은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과의 만남만 만남이 아니지요.
19.오늘은 봄에 가장 먼저 노란 꽃을 피웠던 산수유가 가을에 가장 먼저 빨간 열매로 익어갑니다. 겨울에는 새들의 먹이가 되겠죠.
22.오늘은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인데 과연 오늘 첫눈이 올까요? 살얼음이 얼고 땅이 얼기 시작하며 김장을 하거나 겨울을 나기 위한 보양식을 먹는 날입니다.
23.오늘은 아파트 주변 산책길을 걸을 때 새소리가 가득합니다.
25.오늘은 가을비인지 겨울비인지 비가 내리는 날입니다.
26.오늘은 아침 산책을 하면서 붉게 익어가는 단풍 사진을 많이 찍어왔습니다.
28.오늘은 비 그치고 햇볕이 쨍하니 비치는 맑고 쾌청한 아침입니다
2025년 12월 메모장 아침인사
2.1박 2일의 외부일정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주님 안에서!
3.오늘은 겁나게 추운 아침입니다. 1년전 그날도 살이 떨렸었지요.
4.오늘은 한국도 오늘아침 영하 8도까지 내려갔습니다. 겁나 춥습니다.
5.오늘은 오전까지만 춥고 오후엔 조금 날씨가 풀린다고 하네요
8.오늘은 창문에 햇볕이 마치 큰 눈처럼 빛나는 아침입니다.
10.오늘은 수요일 수목원 가는 날입니다.
11.오늘은 비가 오다가 그친 축축 썰렁 황량한 날입니다.
12.오늘은 730회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산행으로 장성 백학봉 오릅니다.
15.오늘은 아침 산책 나갔다가 너무 추워서 바로 달려 들어왔습니다.
18.오늘은 열등감,불안감,염려,무기력,결핍증같은 것들을 싹 버리고 삽시다.
19.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 열가지는 대화, 애정, 용서, 정직, 이해, 믿음, 인내, 인정, 자유 책임입니다.
21.하늘에선 주께영광 땅에서는 평화로다
22.오늘은 동지인데 겁나게 춥네요. 세종시 보람동 우리동네는 영하 7도입니다.
24.언제부터인가 교회보다 아파트 입구에 더 크고 화려하게 성탄트리를 세우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운동산책을 하면서 아파트 단지 앞을 지나다니며 성탄트리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26.오늘 우리동네 영하 10도! 와우!
29.오늘은 눈이 내리는 것도 아니고 안 내린 것도 아닌 애매한 아침입니다.
30.오늘은 지난 며칠 숫자가 너무 높아서 였는지 –2도 인데 마음이 편하네요.^^
31.오늘은 학의 목처럼 휜 열두달 열두고비를 잘 넘기고 마지막날을 맞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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