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50편 찬양, 구원의 완성
시편은 다시 한번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명령형으로 대단원의 마무리를 짓습니다. 찬양의 대상을 분명히 하고, 찬양의 이유와 방법도 열거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자기 백성과 언약을 맺으셨고 구원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찬양은 하늘과 땅을 잇고, 모든 피조세계를 통합하므로 일치와 평화에 이릅니다. 찬양은 구원의 완성입니다. “숨 쉬는 모든 것들아, 여호와를 찬미하여라. 할렐루야”(150:6)
플랑드르 화가 아에르트 데 겔더의 <시므온의 찬양>이 귀감입니다(눅 2: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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