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13 이성이냐, 믿음이냐?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만드셨다.”(1:1)
성경이 쓰인 시대는 지금처럼 과학이 고도로 발달 된 때가 아닙니다. 그러니 오늘의 기준으로 성경을 읽으면 성경의 핵심을 놓칠 뿐 아니라 신앙에 혼선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생각이 자유로우신 하나님은 자신의 선한 의지를 따라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기록된 성경을 긍정적으로 해석합니다. 독일의 상징주의 화가 맥스 프레이의 <전능자>에서 보듯 절대자 하나님은 선하시며 철저하게 인간 우호적이십니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입니다. 당신의 믿음은 안녕하십니까?
606297973_33071212909159915_7482054430155342600_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