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4~25 과학이냐, 믿음이냐?
우주 만물의 기원에 대하여 과학과 성경은 입장이 다릅니다. 맞고 틀리다를 따지는 일은 문제의 핵심이 아닙니다. 과학은 연구, 증명, 토론, 정리, 응용의 방법으로 창조를 논하고, 성경은 믿음의 관점에서 창조를 설명합니다. 과학은 우연을 말하고, 성경은 필연을 말합니다. 성경은 창조를 하나님의 의지, 그것도 아주 선한 의지가 개입한 사건이라고 말합니다. 과학은 맹목을 포장한 이성이고, 성경은 합리성과 목적성을 겸비한 신비입니다. 이를 영국 화가 윌리엄 브레이크가 <태초부터 계신 분>으로 그렸습니다. 과학보다 믿음이 훨씬 논리적이고 이성적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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