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6~2:3 사람의 창조
하나님에게는 다 뜻이 있었습니다. 특히 사람을 향해서는 정확한 의도와 분명한 목적을 갖고 계셨습니다. 사람은 우연한 진화의 산물이거나 맹목으로 존재하는 무심한 생명체가 아닙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위치적 존재이자 하나님께서 창조한 세계를 관리할 책무가 있는 매우 고귀한 인격체입니다. 오늘의 비인간화 현상은 인간관의 오류에서 출발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인간론에 터하지 않는 인간관은 사이비이거나 가짜입니다. 르네상스 화가 틴토레토가 그린 <잠자는 아담>에 인간의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는 듯합니다.
605810975_33101674682780404_3393185479564794994_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