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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종수목원에서 찍음)
【하늘일기365-12.31】 꽃 같은 그대
2025년에도 쉬지 않고 열심히 달려왔다. ‘꽃 같은 그대’ 옆에서 ‘나무 같은 나’는 꽃향기를 맡으며 행복한 길을 걸어왔으니 지난 1년의 나날들이 어찌 감사하지 않으랴.
1.땅에서 16층 하늘 위로 수직상승 <하늘일기>쓰기 시작하다.
2.약 50권의 책을 읽고 교보문고에서 10권의 책을 펴냈다.
3.<예수어록>매일 아침 5시 365일 하루도 안 빠지고 개근!
4.<신학대전>6권을 읽고 요약(책을 구할 수가 없어 잠시 멈춤)
5.듣산(등산) 45산에 올랐고 2,715km, 3,312,683보 걸었다.
6.가족여행-남이섬, 전주한옥마을, 포레스트리솜
7.오랜 벗들과 함께 일본 니가타교회 다녀왔다
8.<우리 가족, 잠깐 쉬었다 가는 시간>가족 사진집 만들었다.
9.아내,<기일혜 50권>읽기 도전 41권까지 읽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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