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일기002-1.2】 서울 다녀왔다
아내가 서울에 사는 아이들 집에 가지고 갈 반찬거리며 생활용품을 방바닥에 잔뜩 모아놓았다. 방학을 하면 아이들에게 올라가서 반찬을 배달하고 하룻밤 자고 내려왔는데, 올해는 새해 첫날 1일 오후에 올라갔다가 2일 오후에 내려왔다.
공영주차장에 차를 댔다가 5분에 250원씩 주차요금이 올라가는 것을 보고 놀라 ‘하루 주차하면 얼마나 나오냐’고 물으니 57000원이라고 해서 입을 떡! 벌리고 얼른 주차장에서 빠져나왔는데, 그새 750원을 결제해야 했다 와~~~~ 서울은 진짜, 진짜 무섭다.
이번에는 날씨가 너무 추워서 딱히 하는 일 없이 집 안에만 있다가 내려왔다. 서울은 우리동네보다 배는 더 추운 것 같았다. 그런데 큰딸이 이 추위를 뚫고 친구들과 속초로 해맞이를 다녀왔다. 속초는 서울보다 배나 더 추웠다고 한다. ⓒ최용우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