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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_wz46s9FZ8
1월11일 기도의 사람 -기도하는 사람으로 살기 원합니다.
주님,
기도하는 사람으로 살기 원합니다. 아니 기도‘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나에게서 나오는 말은 그만두고 하나님이 내게 원하는 말만 배우고 그런 말만 따라 하며 살기 원합니다. 이를 위해서 무얼 준비해야 할지 어리석은 저를 가르쳐주십시오. 주님은 이미 오래전에, 그리고 틈틈이 가르쳐주셨습니다. 미덥지 않은 말을 많이 하지 말고 귀를 크게 열라고.
주님,
저는 어쭙잖은 말쟁이와 글쟁이로 살기에 귀를 크게 여는 일에 인색하거나 서툽니다. 어찌해야겠습니까. 언어 장애를 겪는다고 할지라도 말을 줄일 수 있다면 그 운명을 받아들이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만 귀를 열 수 있다면 청각장애도 감당하고 싶습니다.
주님,
세월이 조금만 더 흐르면 언젠가는 말을 못 하고 듣지도 못하고 보지 못할 텐데, 그런 상황을 조금 더 일찍 받아들이는 것이 뭐 그렇게 억울하겠습니까. 더 늙어 어쩔 수 없는 순간이 오기 전에 미리 주님과의 내밀한 관계로 온전히 들어가는 기도의 영성을 풍성히 누리도록 도와주십시오.
시시때때로 조용한 시간에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셨으며,
제자들에게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고 말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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