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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v3Rb3yn28M
1월20일 제자의 길 -몇 번이고 반복해서 저를 불러주소서.
주님,
갈릴리 호수에서 고기를 잡던 시몬 형제와 야고보 형제처럼 저도 그물과 가족을 버려두고 주님을 온전히 따르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제자로 사는 것만이 생명을 얻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주님,
그들을 부르신 것처럼 저도 분명하게 불러주십시오. ‘나를 따라오라.’라고. 그들에게 약속하신 것처럼 저에게도 약속해 주십시오.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라고. 그 부르심과 약속에 기대서 살고 싶습니다.
주님,
과연 제가 제자의 길을 바로 가고 있는지 주님을 똑바로 응시하고 대답할 자신은 없습니다. 제자 흉내를 낼 뿐이지 실제로는 그렇지 못합니다. 주님의 부르심과 약속을 기억하고는 있으나 그 부르심과 약속이 저의 영혼 안에서 화염으로 자리하지는 못했습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주님,
제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몇 번이고 반복해서 저를 불러주셔야 합니다. 저는 영혼의 귀가 어둡습니다. 그 부르심이 귀에 들릴 때마다 예수님께 저의 모든 관심을 집중하고 주변의 것에는 관심을 대폭 줄여나가겠습니다.
준비가 충분하지 못한 저를 작은 믿음하나 보시고 제자로 불러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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